*임언군(林堰君) 이녹생(李祿生)
시호: 혜안(惠安) 柔質慈仁曰惠 寬柔和平曰安 고종 9년(1872) 증시
부드럽고 천성이 순박하며 자비롭고 어진 것을 혜(惠)
너그럽고 화평(和平)한 것을 안(安)이라 한다
정종의 여덟째. 아들윤씨가 낳았고, 죽은 뒤에 임언군을 추증하였으며,
고령 박씨(高靈朴氏)에게 장가들었으니, 소윤(少尹) 박부(朴溥)의 딸이다. 아들 하나와 딸 둘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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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언군(林堰君) 이녹생(李祿生)
시호: 혜안(惠安) 柔質慈仁曰惠 寬柔和平曰安 고종 9년(1872) 증시
부드럽고 천성이 순박하며 자비롭고 어진 것을 혜(惠)
너그럽고 화평(和平)한 것을 안(安)이라 한다
정종의 여덟째. 아들윤씨가 낳았고, 죽은 뒤에 임언군을 추증하였으며,
고령 박씨(高靈朴氏)에게 장가들었으니, 소윤(少尹) 박부(朴溥)의 딸이다. 아들 하나와 딸 둘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