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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간 풍경, 오늘

[스크랩] 장독간에 보낼 냉이를 정성들여 다듬었습니다.

작성자보따리|작성시간13.03.26|조회수28 목록 댓글 0

 

 

 

 

우리 밭에서 캔 냉이를

제철 꾸러미 장독간 회원들이 맛있게 국 끓여 드시라고

하나하나 정성들여 다듬었습니다.

다듬는 것이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이였습니다.

냉이 하나하나에 걸려 있는 덤불들, 흙 덩이들, 마른 잎들을

일일이 걸러내고 난 후에

맑은 물에 여러차레휑구어 흙을 완전히 제거 한 후

싱싱한 상태로 보관하기까지 손이 많이 갔습니다.

건강한 먹거리를 먹는 다는 것은

이렇게 정성을 들이지 않으면 얻기 어려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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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신화마을 모두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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