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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간 풍경, 오늘

[스크랩] 그제, 어제 퇴비를 감자밭으로 옮겼습니다.

작성자보따리|작성시간13.03.28|조회수26 목록 댓글 0

 

 

 

 

 

 

 

 

 

농사일의 시작은 퇴비를 만드는 일인 것 같습니다.

올해 농사를 지으려면 이미 일년 전부터 좋은 퇴비를 만들어야 하니 말입니다.

그 간 정성들여 만들어 놓은 퇴비를 드디어 감자와 채소 심을 밭으로 옮겼습니다.

1톤 트럭으로 2차 분량을 옮기니 2틀이나 걸렸습니다.

 

사진에 나오는 멋쟁이 일꾼은 이 마을로 귀농한지 3년차 되는 소설가 이십니다.

일을 두려워 하지 않는 큰 머슴 같은 분이시지요.

 

저희 밭의 모습입니다.

다른 밭과는 조금 다르지요?

될 수 있으면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비닐 멀칭을 하지 않으려고 저렇게 만들었습니다.

밭을 관리하기가 훨씬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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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신화마을 모두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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