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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간 풍경, 오늘

[스크랩] 오늘 드디어 감자를 심었습니다.

작성자보따리|작성시간13.03.28|조회수28 목록 댓글 0

 

 

 

어제 저 밭에 우리가 만든 퇴비를 고루 뿌리고

아침부터 그 위에 붕사, 칼슘제, 석회를 뿌렸습니다.

다시 그위로 광합성 미생물제와 두부 만들때 나오는 순물을 혼합한 물을 듬뿍 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관리기계로 땅을 갈아 퇴비가 흙과 섞어지게 하였습니다.

밭을 저렇게 만들어 관리하면 거대한 로타리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작은 관리 기계만으로도 충분히 밭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곳에 감자 2상자 분을 심었습니다.

벌써 감자 수확의 순간을 상상해 봅니다.

저 밭엔 비닐을 덮지 않고 뒷산에 쌓여 있는 부엽토를 날라 덮을 예정입니다.

부엽토는 풀을 잡아 주는 역할도 하고 수분을 보관해주는 역할도 하고  좋은 퇴비 역할도 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정성들여 키우는 감자 맛은 어떤 맛일까요? 기대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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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신화마을 모두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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