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 17 (보아디야 델 카미노 - 카리온 데 로스 콘데스)

작성자장경식|작성시간18.07.02|조회수257 목록 댓글 0

산티아고 순례길 17 (아름다운 카스티야 수로길과 지평선 평원길)


* 5/12 (토) - 흐린 후 갬


05:30 - 기상

06:00 - 아침식사 (알베르게에서 오렌지 쥬스, 빵&잼, 커피. 3유로)

06:30 발 - 어둠속에 출발. 여명이 밝아온다

06:54 - 카스티야 수로 둑방길 따라

07:40 - 수로 끝. 수문 있는 곳

07:44 - 프로미스타 마을 진입

08:09 - 마을 지나, 고속도로 육교 건너

 - 평탄한 지평선 길로

08:42 - 포블라시온 데 캄포스 마을 지나

 - 우시에사 강 다리 건너

 - 끝없는 평원이 펼쳐진다 (숲, 밀밭)

09:30 - 레벤가 데 캄포스 마을 지나

 - 광활한 지평선 길

10:10 - 비야르멘테로 데 캄포스 마을 (Bar에서 휴식. 커피, 간식 먹고..)

10:35 발 - 지평선 길로

11:32 - 비얄카사르 데 시르가 지나

 - 끝없는 지평선 길로

12:47 - 카리온 데 로스 콘데스 마을 진입 

12:55 - 산타 마리아 알베르게 도착했으나 베드가 다 차서 소개 받은 다른 알베르게로 감 (Espiritu Santos 알베르게 - 수녀원에서 운영하는 알베르게로 시설이 아주 훌륭함. 5유로. 전화위복)

 - 점심 식사 (레스토랑에서 빠에야, 리조또 등)

 - 샤워, 빨래, 휴식

 - 마트 가서 장 보고 (내일 간식 거리..)

7:00 - 저녁식사 (근처 식당에서 해산물, 돼지고기가 나오는 필그림 메뉴. 10 유로. 훌륭하다)

10:00 - 취침

       (25.7km,   6시간 25분)


이른 아침 여명속에 보아디야 출발


검은 구름이 낮게 드리운 새벽길


동녘하늘이 밝아 온다


카스티야 수로 둑방길로


수로 옆 광활한 평원


카스티야 수로 (옛날에 팔렌시아 지방의 농산물을 수송하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지금은 관개용수 공급에 이용되고 있다)


아름다운 카스티야 수로


카스티야 수로


카스티야 수로 따라


카스티야 수로


수로변의 포플라 나무


카스티야 수로 수문 있는 곳


수문 거쳐 농업용수가 공급된다


프로미스타 마을로 진입


프로미스타 마을 광장 지나


고속도로 육교 건너


포블라시온 데 캄포스 마을의 Bar (순례자들이 많이 쉬어 간다)


포블라시온 데 캄포스 마을 지나


우시에사 강 다리 건너


우시에사 강


숲이 있는 평원길로


레벤가 데 캄포스 마을


레벤가 데 캄포스 마을 광장


레벤가 데 캄포스


다시 평원길로


끝없는 지평선 길


밀밭


비야르멘테로 데 캄포스 마을로


마당 넓은 카페에서 휴식 (커피 & 간식 먹고..)


이탈리아에서 많이 본 우산 소나무 지나


밀밭 평원


지평선 길로


지평선


완만한 언덕 오르막


비얄카사르 데 시르가 마을로



비얄카사르 데 시르가에서 휴식


코카콜라 자판기 옆면에 산티아고 419km 표시가 되어있다 (아직 절반이 안된다)



광활한 밀밭


지평선 길로


완만한 언덕 넘어


지평선 멀리 칸타브리아 산맥 설산 줄기가 보인다


카리온 데 로스 콘데스로


카리온 데 로스 콘데스


산타 마리아 성당


성당 앞 광장


수도원에서 운영하는 Espiritu Santos 알베르게 (시설이 호텔급 수준이다. 5유로)


카리온 데 로스 콘데스 시내


카리온 데 로스 콘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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