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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산행기록

명성산 느치계곡(때 묻지 않은 인적 드문 원시계곡, 약사령 억새 능선길)

작성자장경식|작성시간21.07.18|조회수766 목록 댓글 1

명성산(강원 철원. 923m)

 

* 7/17(토) - 뭉게구름 두둥실 떠 있는 파란하늘, 매우 더운 날씨

 

* 무주공산 번개 - 신성, 알렉스, 김순옥, 안은정, 장길산

 

* 산행코스 : 용화 저수지(폐쇄된 용화 휴게소 앞) - 느치 고개 - 느치 계곡 - 명성산 정상 - 약사령 능선 - 느치 계곡 - 느치 고개 - 용화동 (원점회귀)

 

* 07:30 - 중랑역 4번 출구 모임(신성 차로 출발)

08:40 - 철원 삼부연 폭포

09:06 - 명성산 입구(안내도 있는 곳) 출발

 - 마을길로

 - 갈림길에서 오른쪽 길로

09:13 - 숲길로 오름(꾸준한 오르막)

09:26 - 데크 쉼터(휴식)

09:43 발 - 오르막 숲길로

09:53 - 느치 고개(넓은 데크 쉼터가 있다) 넘어

 - 석천계곡 갈림길 지나

09:59 - 느치 계곡 길로(인적 없는 원시계곡길)

10:05 - 이정표 3거리(명성상 정상 갈림길. 휴식)

10:13 발 - 명성산 정상 가는 꾸준한 오르막 숲길로..(계단길, 벤치 쉼터 등이 있는 잘 정비되어있는 산길이다) 

10:18 - 이정표(명성산 정상 1.9km) 지나 가파르고 꾸준한 오르막 길로(벤치쉼터, 이정표가 계속 나타난다)

10:36 - 이정표(정상 1.2km)

10:56 - 암릉(전망이 트이는 암릉길, 용화저수지 일대와 철원평야가 조망된다)

 - 숲길로

11:23 - 명성산 정상(923m. 휴식)

11:39 발 - 남릉으로

11:42 - 산안 고개 갈림길 지나

11:47 - 약사령 능선 갈림길

 - 억새밭 길로(관목과 억새가 있는 뙤약볕길. 고지대라 그렇게 덥진 않다)

12:10 - 작은 안부(느치계곡 갈림길)

 - 완만한 느치 계곡 길로

 - 계곡 숲길, 계곡 여러 번 건너..

12:42 - 계곡 물가에서 휴식(점심 먹고, 2시간 이상 오랫동안 휴식)

2:57 발 - 계곡 숲길 따라

3:09 - 느치 고개 데크 쉼터(오랫동안 휴식)

4:45 발 - 숲길 내리막

5:06 - 민가 지나 포장길로

5:10 - 명성산 입구(폐쇄된 용화 휴게소 앞)    (산행 끝. 놀며 쉬며 약 8시간. 거의 절반은 휴식 시간이었다)

 - 신철원 '철원막국수'로 이동(뒤풀이)

 

* 명성산 북쪽, 용화저수지 방향으로 숨은 계곡이 있는 조용한 등산로가 궁금하던 차에 폭염 속에 번개 산행을 하다.

사람 없는 조용한 느치 계곡에서 무더위를 식히며 오랫동안 머무른 피서 산행.

08:40  아침햇살에 빛나는 삼부연 폭포
삼부연 폭포
삼부연 폭포(물줄기가 시원하다)
09:06  명성산 입구(산행 안내도가 있다)
명성산 안내도(C코스로 올라가 A코스로 내려오는 원점회귀 코스로 산행 예정)
명성산 가는 길(민가 지나..)
각흘산 능선이 보인다
09:12  갈림길에서 오른쪽 길로
산길 입구의 등산로 안내도(명성산 철원 쪽  산행로가 비교적 자세하게 표시되어 있다)
09:26  데크 쉼터에서 휴식
꾸준한 오르막 길로
09:53  느치고개(넓은 데크 쉼터가 있다. 이곳에서 어젯밤 야영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지난밤엔 추웠다고...)
느치고개
석천계곡 갈림길 지나
느치계곡 이정표 지나
느치계곡(때 묻지 않은 원시계곡이다)
느치계곡 맑은 계류
10:13  명성산 정상 갈림길
가파른 오르막 능선길로
벤치가 있는 쉼터 지나
군 시설물(벙커)도 지나고
이정표 지나
10:56  암릉길로(전망이 트이는 암릉길)
용화저수지와 철원일대가 보인다
용화저수지와 각흘봉 능선이 보인다
용화저수지를 당겨보고..
철원평야 일대와 멀리 보이는 금학산 
멀리 한북정맥과 앞에 보이는 각흘산 줄기
명성산 정상 가는 길의 나리꽃
11:23  명성산 정상에서
명성산 남릉(삼각봉과 긴 능선길이 조망된다)
서쪽으로 보이는 철원, 포천 일대의 산군(지장산, 관인봉, 종자산 줄기 등)
지나온 명성산 정상(하늘엔 뭉게구름이 피어오르고..)
가까이 궁예능선이 보이고
11:47  약사령 능선 갈림길
헬기장 지나
약사령 능선에서 보이는 풍경(안덕재의 군 훈련장이 보이고, 멀리 한북정맥 줄기도 보인다)
약사령 능선(각흘산과 멀리 광덕산이 보인다)
광덕산과 한북정맥 줄기 조망(화악산의 웅좌도 보이고)
약사령 능선길로
약사령 능선(관목지대)
뒤돌아 보이는 명성산 능선
지나온 명성산 줄기(왼쪽 삼각봉, 오른쪽 명성산이 보인다)
약사령 능선
약사령 능선(가을엔 바람에 일렁이는 억새밭이 장관인 곳..)
포천 약사계곡 쪽 조망(한북정맥 줄기, 화악산 등이 조망된다)
약사령 능선 안부 가까이
12:10  작은 안부(느치계곡 갈림길)
느치계곡 상단부
개망초 핀 숲길로
느치계곡 가는 길
느치능선
느치계곡 이정표 지나
깊은 숲길로
느치계곡
느치계곡(원시 숲길)
느치계곡 암반 계류
느치계곡
느치계곡
12:42  계곡에서 점심 먹고 오랫동안 휴식(무더위가 잊혀지는 시원한 피서지이다)
느치계곡(물속에 버들치가 떼지어 몰려 다닌다)
2:57  계곡에서 2시간 이상 오래 휴식하고, 짐 챙겨 이동 준비
느치계곡
오전에 올라 갔던 명성산 정상 갈림길 지나
느치계곡
3:09  느치고개 데크쉼터
느치고개 쉼터에서 오랫동안 망중한을 즐기다
느치고개 쉼터에서
4:45  하산길로
하산 숲길로
용화리 마을이 보인다
첫번째 민가가 나타나고
마을 지나
5:10  옛 용화휴게소 앞 도착 (산행 끝)
신철원 읍내 '철원막국수'에서 막국수와 수육으로 뒤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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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율리아나 | 작성시간 21.07.19 번개로 명성산 느치계곡 다녀 왔군요 계곡이고 고산이니 더위는 견딜만 했겠어요 노래부르던 느치계곡 소원 성취 하셨어요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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