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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2025 성모발현성지순례단" 아홉째 날

작성자뷰티플 깽아|작성시간25.11.13|조회수74 목록 댓글 0

장계성당 2025 성모발현성지순례단 아홉째 날은 스페인 산티아고를 떠나 국경을 넘어 포르투갈 포루투를 향해갑니다.

이른 아침 2시간여 버스를 타고 포르투칼의 제 2의 항구도시. 포루투에 도착하여 이색적인 풍경에 빠져봅니다.
도심 중심으로 흐르는 도루강 양쪽으로 도시가 형성되어 강변 주변의 식당들 및 기념품 가게들과 악기를 연주하는 길거리 공연가들이 어울어져 이국적인 매력이 넘쳐 흐르는 곳입니다.

타일로도 유명한 이곳은 알락달록하고 화려한 타일로 생활용품은 물론 건물 외벽에도 타일로 붙혀서 마무리를 하였는데 그 멋스러움이 말로는 표현하기 힘듭니다.

특히 포루투의 상벤투역은 그 내부를 포르투칼의 역사적 사건을 묘사한 2만개의 아줄레주 타일로 장식하였는데 반짝이는 타일의 재질 느낌과 여러가지 색채가 어우러져 빛을 머금고 빛나는게 몽환적이기까지 합니다.

포르투 대성당에서 미사를 봉헌한후 우리는 파티마를 향해갑니다.
저녁. 파티마 광장에서 묵주기도를 바친후 우리는 오늘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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