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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나누는 곳

아침에 띄우는 묵상편지 - 영원하신 하나님

작성자꽃돼지이진성|작성시간10.02.12|조회수13 목록 댓글 0



◀ 오늘의 말씀 ▶


♥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겁내지 말라. (…)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나 외에 신이 있겠느냐. 과연 반석은 없나니, 다른 신이 있음을 내가 알지 못하노라(사 44: 8) ♥



영원하신 하나님



♥ 찬송 /  495
♥ 본문 /  사 44: 6∼8, 21∼23 



 
〈○○ 올마이티〉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1편은 〈브루스 올마이티〉이고, 2편은 〈에반 올마이티〉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을 잘 보여주며, 우리의 왜곡된 신앙관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영화들입니다. 

1편은, 자신의 생활을 비관하며 신이 자신만 미워한다고 생각하는 
주인공이, 신으로부터 전지전능한 힘을 받아 자기 동네에서 신의 역
할을 대신한다는 내용입니다. 

주인공은 모든 사람들의 기도를 다 들어주지만, 세상사람들은 다 행복
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불행해집니다. 나의 행복이 다른 사람들에
게는 불행을 가져다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기도를 들으시는데, 단 모든 사람들이 함께 
행복해질 수 있도록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2편인 〈에반 올마이티〉는 현대판 노아의 이야기입니다. 
뉴스앵커에서 하원의원이 된 주인공에게 하나님은 방주를 지으라고 
말씀하십니다. 홍수가 온다고 경고하십니다. 

그는 황당했지만 결국 하나님의 명령을 실천했고, 많은 사람들의 생명
을 구하게 됩니다. 이 두 영화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단순히 성경 속
에서만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현대인들의 믿음에 도전합니다. 

1편이 올바른 기도의 의미에 대해서 가르쳐준다면, 2편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 우리의 순종에 대해 생각해보게 합니다. 

이유 없이 베푸는 사랑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하나님께서
는 영원하셔서 언제나 우리 곁에 계시며 말씀하십니다.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6절).” 

하나님께서는 헛된 물질과 명예와 다른 신들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만
을 바라보라고 말씀하십니다. 

내 입장에 하나님을 맞추려는 어리석은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께 순종
하며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삶이 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눅 10: 27).”  


♥ 기도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욕심과 욕망에 하나님을 맞추지 말고,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바라보며, 그 뜻에 순종하며 살도록 인도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봄을 기다리는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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