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19(금) 요한복음 8장
오늘 본문에 기록된 14절 말씀은
설교하기 가장 어려운 본문 중에 하나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렇게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
8:1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나를 위하여 증언하여도 내 증언이 참되니 나는 내가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 것을 알거니와 너희는 내가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내 증언이 참되다.’
어떻게 하면 이럴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우리가 빈 말의 사람이 아니라 참 말의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만이 참 말의 사람이었다는 것입니다.
첫째 예수님의 모든 말씀이 참된 말이고 참된 증언인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을 보낸 분 곧 하나님의 말씀을 증언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신을 증언한 모든 선언들이 참된 말이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요6: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다
요8: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다
이 모든 선언들이 참된 말이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도 참된 말 참된 증언의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나를 보내신 분, 나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분명히 알아야합니다.
누구입니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나를 보내신 분, 나의 주인이 하나님을 알아차릴 수 있을까요?
첫째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계시한 말씀을 통해서입니다.
둘째 말씀이 육신이 되시는 예수님을 통해서입니다.
셋째 이 모든 것을 깨닫게 하고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성령님을 통해서입니다.
그러니 여러분
44절의 말씀처럼 믿음 없는 자, 마귀의 자녀가 되지 마시고, 우리 주님을 사랑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십시오.
8:42 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나와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8:43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8:45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