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0기 동창회 결과 보고
1. 날자 ; 2011년 11월27일 오전 11시~오후5시30분
2. 장소 ; 남양주시 수석동 110번지 한마음 식당
3. 참석인원 ; 21명
1) 조규철 선생님(올산분교 4,5학년 담임 선생님)
2) 권희수,김동국,김완유,김정숙,김정인,김정일,김해옥,박갑례,박종순,백남대, 유승선,이금자
이종수,장진수, 정순환,정연주,조상태, 조중열,지승권,최광원, 이상 20명
뒷줄 좌로부터 조상태, 정연주, 이종수, 유승선, 최광원
김정숙,지승권,장진수,정순환, 김정일, 권희수,김완유,박종순, 김동국
이금자, 박갑례, 조규철, 김해옥,백남대, 김정인
4.동창모임자료 ; 유인물 참조
5. 진행사항
1) 집합 및 이동
- 동서울 터미널 ; 박갑례, 김해�, 박종만 3명 핔업
- 광나루역 ; 지승권, 김정숙, 김정일, 백남대, 장진수, 정순환, 조상태
(백남대 KTX편 서울역에서 합류)
- 단양.원주팀 ; 이종수, 조중열, 김완유, 유승선 (이천에서 합류)
- 개별이동 ; 김동국(수원), 권희수(울산), 정연주(강동), 최광원(구리)
2) 식사 ; 한마음 식당 메인홀
3) 회의 및 단합의 시간 ; 식당네 미팅룸
4) 야외 간담회 ; 야외 테이블
6. 정기총회 내용
1) 2011년 결산 보고 ; 별첨 참조 ( 전기이월금 5,288,026 당기수입 947,702, 당기지출 792.400
당기말잔액 5,443,328)
2) 12월 27일 금일 수입지출사항 ; 총무가 별도 정리 예정
3) 2012년도 정기 총회장소 ; 2012년 11월25일(일), 청주에서
4) 2012년도 1박2일 여행 ; 2012년 4~5월중 거제도 1박2일 실시
7. 자유발언시간
- 장정초등학교 동문회 카페를 다음에 만들어 두었으니 많이 활용하자. 소통의 공간이 되면 좋겠다.
- 오늘 조규철선생님 모시고 학창시절 기분으로 모였다. 계속 이어가자
- 오랫만에 선생님을 모셔서 영광으로 생각한다. 20회 동창회가 많이 발전하고 있다. 첨에는 25명이상 모이다가 17~8명 모였는데 다시 20명을 넘어간다. 30명까지 기대가 된다. 건강이 최고다
- 건강이 중요하다. 학교다닐 때 달리기 맨날 꼴찌하였는데 지금은 잘 할 수 있다. 마라톤 한다. 참 좋다. 1년에 두번은 풀코스로 뒤고 한달에 한번을 하프로 뛴다. 처음에는 걷고 그리고 달린다. 죽는 날까지 즐겁게 살자.
- 건강해야 한다. 한명이라도 참석자가 많으면 좋다. 1박2일도 한번 하자.
- 90년도부터 주소를 찾아서 연락해 왔다. 회칙도 있으니 참조하자. 1박2일도 해보았고 자본금이 가장 문제다. 1일로 회칙에 정해 두었다.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하자, 내년에는 25~30명은 모이도록 노력하자.
- 계속 이렇게 만나니 좋다. 1박2일도 환영한다.
- 열심히 나오겠다. 건강이 중요하다. 운동 열심히 한다. 나이 더 먹기전에 다정한 이야기 나누자
- 오늘 많이 모였다. 20명이 넘는다. 너무 반갑다. 기분이 좋다. 놀러도 한번 갔으면 좋겠다. 환갑기념 놀러가자.
- 해마다 느끼는 것은 1년마다 친구 보면 반갑다. 새롭다. 해마다 열몇명 모이는데 오늘은 많이 모였다. 서울은 2달마다 정기적으로 만난다. 지방도 구역별 모임을 갖도록 하자. 내년에는 더 많이 모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 개인적으로 놀러 가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건강해야 한다.
-조규철선생님 모시고 동창화 해서 기쁘다. 건강하고 반갑다. 계속 모이도록 하자
-서울팀은 두달에 한번 만난다. 안빠지고 열심히 참석하겠다.
-부산에 산다. 1968년에 부산으로 갔는데 고향을 못 잊는다. 소인은 잇속에서 만나고 대인은 명분에서 만난다. 큰 부자는 아니지만 잇속에서 오지는 않았다. 명분에서 온다. 장정 20회 동창으로 만남이 좋다. 4학년 담임이던 양인환 선생님과도 오늘 통화했다. 다음에는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
- 자주 참석하지 못하여 미안한데 이렇게 만나니 반갑다. 모임에 잘 참석하겠다.
- 금년에도 이렇게 보게 되어 반갑다. 앞으로도 자주 보도록 하자.
- 같이 다 함께 만나니 좋다.
- 작년까지 본교출신이 회장 했는데 올해부터 분교출신도 해봐야겠다 했는데 보기도 좋고 잘 한 것 같다. 서울 청주 단양 돌아가면서 했는데 다음에는 2박 3일 정도 하자. 한해 선배들도 제주도에 가서 잘 놀았다고 한다.
- 와서 많이 배우고 간다. 여기 모임에는 처음 왔다. 지금 나이가 80세인데 아직도 초등학교 모임을 하고 있다. 22명이 하다가 2명이 죽고 20명이 모인다. 기금도 28백만원이 된다, 그러니 더 잘 모인다. 기금을 모으는 방법은 여러 방법이 있다. 공부 잘 한다고 돈 잘 버는 것은 아니다. 공부 잘 하면 판사, 검사, 교사가 된다. 공부 못한 사람이 돈은 더 잘 번다. 기금을 확보하여 자꾸 인원이 늘어나면 좋다.
- 도를 따라서 모이면 자기가 희생을 해서라도 찾아온다. 잇속으로 모이면 안 찾아온다. 통창회 회비 한번 모으자. 3만원은 점심값밖에 안된다. 장정학교 동창회비 명분이 있어야 한다. 장정학교 희사받은 터, 우리가 다시 사는 방법은 없는가 생각해 보자.
- 각자 돌아 가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한 것 같다. 전체의견을 존중하여 운영하도록 하겠다.
전체적인 의견들은 내년에 여행을 한번 다녀오겠다는 의견이 많고 11월 마지막주의 정기총회 외에 여행모임을 한번 갖도록 하자. 지역과 일정을 대략적으로 정하여서 추진하도록 하자.
---> 여행일정을 토의 결과 2012년 4~5월경에 거제도를 1박2일로 다녀오는 것으로 다수의견을 모았다. 여행계획을 한번 짜 보도록 하겠다.
8. 단합의 시간 ; 오후 1시부처 오후 5시까지 단합의 시간을 갖다. 방안에서는 노래와 여흥으로 밖에서는 한잔이 술과 이야기로 방과 밖을 오가며 즐거운 시간을 갖다.
9. 마침 ; 오후 5시반 오늘의 모임을 마치다. 6시간 반동안의 만남, 오랫만에 반가운 얼굴도 보고 같이 이야기 나누며 고향의 친구들을 만나 보다. 내년에는 더 줄거운 모임이 되기를 기원한다. 참석하여 준 친구들 감사드리고 참석하지 못한 친구들도 같이 공유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PS ; 2011년 결산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