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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소월)시 모음

무엇이든 하라

작성자전 민|작성시간26.06.09|조회수15 목록 댓글 0

석가모니처럼 예수처럼 살면서 막 퍼주는 것은 방법이 아니다. 아무리 넉넉한 살림도 남에게 막 퍼주면 거덜난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들을 어떻게든 도와야 한다 

무엇이든 하게끔 이끌고, 병적으로 게을러진 사람들도

노력을 하게끔 이끌어야 한다. 일정한 수당을 주고 간단한 일부터 훈련을 시키고 교육을 시키고 열심히 일하고 

부지런한 사람들은 후한 상금을 주고, 게으르고 무식한 사람들이 부지런한 사람들을 본받아서 노력을 하게끔 

유도해야 한다. 그럴려면 땅투기꾼들 부정부패를 저지르고 나라 망치는 짓거리를 하고 회사 망치는 짓거리를 하고, 집안 망치는 짓거리를 한놈들은 조져버리고 빼앗아서 써야겠다. 강제노동을 시켜야 겠다 

이미 병적으로 게을러진 사람들을 간단한 일조차 못하겠다고 벌벌 떠는 것들도 교육을 시켜야 겠다

이제 곧 기업들이 사람들을 안쓰고 로봇을 쓰게된다.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마땅한 일자리가 없어서 놀게된다.

막 퍼주면 나라 망하고 경제 망한다. 인류 멸망한다

다 참고 다 용서하고 아낌없이 베푸는 것은 방법이 아니다.

안도와주었더니 더 잘되어 버렸다고 하는 개잡년이 있더니, 그렇게 힘든 지경, 죽을지경일때는 좀 도와주면서 힘을 내라고 했어야지 더러운 개잡년들 느그도 다 조져버리고 빼앗아서 써야겠다. 극히 일부 매우 용기 있고 부지런한 몇사람이 의지가 강한 사람이 겨우겨우 잘해내고 성공할 수 있다. 평범한 사람들은 매우 어렵다. 게으른

사람은 아예 불가능하다.

문똘, 이똘 때문에 국가부채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나고 있는데 세금으로 돈 뿌리니 우리 원화가치가 떨어지고 환율만 치솟고 물가는 점점 비싸지고 있다. 국가부채에  대한 이자가 해마다 수십조원이 생돈이 이자로 나간다.

매우 심각하고 위험하다.

고기를 잡아다 줄것이 아니라 고기잡는 방법을 가르치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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