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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소월)시 모음

적에게 자비는 없다

작성자전 민|작성시간26.06.11|조회수11 목록 댓글 0

누군가는 국가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싸워야 한다 

부모형제들과 친구들 이웃들을 지키기 위해 싸워야 한다. 

평화를 지킬려면 힘을 길러야 한다

힘없는 평화타령은 힘없는 국민을 죽게할 뿐이다 

힘없으면 또 당한다 

종교인들이 입만 살아서 평화타령을 자주하는데

평화는 정말 중요하다. 소중한 것이다

그러나 적이 쳐들어온다면 적을 물리치기 위해 

원수들을 물리치기 위해 평화를 지키기 위해 싸워야 한다 

너는 너답게 살고 나는 나답게 살겠다 

5천년 동안 수백번의 전쟁이 났을때 의롭고 용감한 사람들만 나라 지키기 위해 국가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목숨바쳐 싸웠고 피로써 지킨 대한민국 선조들이 땀과 눈물로 지킨 대한민국이다. 대한민국을 지키자 

오늘날 우리가 평화와 번영과 자유를 누리면서 사는것은

우리 선조들이 목숨바쳐 피로써 나라를 지키기 위해 싸워서 적을 물리치기 위해 싸웠기 때문에 우리가 살고 있다 

나도 한때는 외롭고 화가나고 괴로움이 많았다

그러나 꿈이 있고 가야할 길이 멀고머니 

멀리 내다보고 살자. 시야를 넓히기 위해 자연의 호연지기를 배우자. 참고 견디고 이겨내야 한다 

사소한 것은 문제삼지 말고, 사소한 일은 법률에 맡기고 

큰뜻을 품고 큰 싸움을 해야 하니 참고 참고 견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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