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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한국인은 노벨문학상 못 타" 라고 했던 교포 근황

작성자실명|작성시간25.10.03|조회수2,372 목록 댓글 12

 






머티리얼리스트 (materialists)
(참고로 저 제목으로 들여오기전에는 다들 "물질주의자"로 번역해서 부르고있었음)


근데

ㅡ독일 : Was ist Liebe wert 사랑의 가치는 무엇일까?
ㅡ포르투갈어 : O Match Perfeito 완벽한 짝
ㅡ대만 : 天作之合 하늘이 맺어준 결합
ㅡ베트남어 : Một Nửa Hoàn Hảo 완벽한 절반

다른 나라에서는 그냥 의미 잘 번역해서 쓰고있음


ㅊㅊ ㄷㅋ

 

 

외국에서도 잘만 의역해서 지네나라말로 제목 바꿨는데 한국교포인 감독이 한국판만 한국어로 의미전달 안된다며 음차제목 붙임

 

 

 

 

셀린 송: 한국영화 넘버3 만든 감독 딸로 초딩때 이민가서 캐나다 국적 취득하고 미국에서 활동중인 영화감독

 

 

전작 '페스트라이브즈'에서 본인 모티브로 한 주인공(여자)가 초딩때 미국이민가 살다 성인이 되어 한국에서 알던 남주랑 재회하는 내용을 다뤘는데

 

 

'한국인은 노벨문학상 못 타'

 

'한국은 너를 담기엔 너무 작은 나라다'

 

 

이런 ㅈ같은 대사들 나오고 영화내내 '외국물 먹은 내가 한국에 박혀산 한국인들보다 우월함' 같은 선민의식이 느껴져서 한국에선 불호 많았음

 

 

저 영화 남주역 유태오도 저 노벨상 드립이 인상깊었는지 한강이 노벨상 타자마자 아래 인스스 올려서 여주인공 저격(?)함

 

 

 

ㅊㅊ ㄷㅋ

2차 ㅊㅊ ㄷㅌ

 

검머외 하는 꼴이 유머라서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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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가별 | 작성시간 25.10.03 그와중이 인스타 못잃었던 유태오 ㅋㅋㅋ
  • 작성자karina | 작성시간 25.10.03 왜 저래 영화 볼 맘이 사라지네
  • 작성자가을바람선선 | 작성시간 25.10.03 케데헌 감독이랑은 너무 다르다. 결국 성공은 누가했지?ㅋ
  • 작성자더피 | 작성시간 25.10.04 개웃긴닼ㅋㅋㅋㅋ 다 커서 이민 간 내 친구는 지 자식한테 일부러 한국어로 얘기하고 한국이름 부르고 그러던데 저 인간은 애일때 가서 그런가 자아가 엉망이네 지가 지 뿌리를 부정하고 낮잡아보고 ㅋㅋㅋ 그런다고 동양인이 서양인되냐 불쌍한 인생^^
  • 작성자따뜻한 사람 | 작성시간 25.10.04 심지어 저 머티리얼리스트 내용도 족같음 ㅋㅋㅋㅋㅋ뭔 사랑이 인류를 구원한다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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