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과 휴식 공존
카페 ‘아트라’ 개원
경북 청도 장연사가
열린 문화공간을 마련해
사찰의 문턱을 낮추고 신행환경을 개선했습니다.
장연사는 지난 3일
사찰 카페 '아트라' 개원 기념 법회를 봉행하고
수행과 휴식이 공존하는
새로운 포교 공간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카페 아트라는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불교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전통 사찰이 현대적 문화 콘텐츠를 접목해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는 공간으로 마련됐습니다.
장연사 주지 월제스님은
“누구나 편안하게 찾아와
한 잔의 차로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는 공간”
이라며
“지역사회와 호흡하고
불교의 가르침을 일상에서 나누는 장소가 되길” 기대했습니다.
<<출처 : BTN불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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