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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쉼터 이야기

주일 아침에 받은 선물

작성자나눔(양미동)|작성시간15.12.28|조회수117 목록 댓글 5

삼촌들에게 성탄 선물을 하고 싶다던 희소망맘.

삼촌들 모자를 사 왔다.

성탄절은 지났지만 2015년 마지막 주일 아침에

따뜻한 모자들을 선물로 받고

행복해 하는 삼촌들.

민집사는 삼촌들 면도까지 시켜준다.

더불어 살아가는 자오쉼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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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밤송이 | 작성시간 15.12.28 포근한 겨울 맞으시길~^^
    추울땐 머리가 따뜻해야 생각이 잘 난대요.ㅡ
    제가 깜빡거린다고 구박하면서 친구가 한말.
  • 작성자작은섬김 | 작성시간 15.12.28 다들 따뜻한 겨울을 보내겠네요
  • 작성자성 백 춘 | 작성시간 15.12.28 오늘같이 추운날 이사를 하는데 정말 모자가 선물이 딱인듯 합니다
    민집사님과 소망맘님게 정말 따듯한 선물과 새집이사를 기분좋은 맘으로 갈수있어행복합니다...
  • 작성자민들레 | 작성시간 15.12.28 군밤장수 할아버지들^^
  • 작성자사랑 지키미 | 작성시간 15.12.29 민집사님 내도 면도혀야 쓰는디여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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