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이야기
(오늘은 내가 요리사 )
둘째 수요일은 삼촌들이 직접 만들어 먹기 시간이다
오늘은 무엇을 만들어 먹을까 ?
생각하다가 오늘은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는
시간을 만들었다
먼저 햄을 굽고 쉼터에서 뜯은 양상치를 뜯어
씻어놓고 사과와 복숭아를 썰고 계란도 지단을
붙여놓고 치즈를준비하고 식빵을 살짝 구워놓았다
그리고 샌드위치 소스를 구워놓은 식빵에 뿌려 준 후
삼촌들을 식당으로 모이게 한 후 삼촌들이 마음데로
만들어 먹는데 룰루랄라 신이 난 삼촌들~~~
다 먹은 후 춤을 추며 인사를 하고 들어가는
삼촌들을 보니 웃음이 저절로 나온다
재료를 준비하는 것은 한시간인데
삼촌들이 만들고 먹는 시간은 단 5분~~^^~~
그래도 좋아 하는 삼촌들 ~~~
다먹고 들어가면서 손으로 만들어 먹는 흉내를 낸다
다음에 언제 또 만들어 먹냐고 물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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