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이야기
(이야긴 선생님의 글입니다)
어느덧 6월의 절반이 지난 오늘,
점점 여름이 다가오듯 습하고 더워지는 날씨에 시원한 바람을 쐬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러다 바람을 생각하니 바람개비가 문득 떠올라 "삼촌들과 바람개비를 접어볼까?" 라는 생각이 들어 더운 실외활동보다 실내에서 삼촌들과 함께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며 색종이로 바람개비를 접기를 해보았는데요.
😄 바람개비 접는 선생님의 손에 집중하는 삼촌들, 손동작이 더딘 삼촌들을 도와주는 삼촌들, 완성된 바람개비를 입으로 불면서 어린아이와 같이 해맑게 웃는 삼촌들을 보며
선생님들도 동심으로 잠깐 돌아가보는 시간 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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