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이야기
어느세 6월도 반이나 지나가고 있네요
삼촌들의 머리를 보면 한달이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갔다는 것을 알수 있다지요
오늘은 삼촌들의 머리를 다듬어 주었어요
어느세 한달이 지나가는것을 알수있지요
삼촌들의 이발을 해주면서 깔끔해진
모습을 볼때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온답니다
잘 하지는 못하지만요~~~
한푼이라도 아끼고 싶은 마음뿐 이랍니다
지난주에 목사님이 이용원 가셔서 다듬고 오시는데
만육천원 하더라구요 ?
물가가 오르니 모든것이 오르겠지요
그래도 우리 삼촌들 깔끔하게 다듬어 주니
미남들이 되었지요?
늘 건강하게 늘 행복 하게 늘 즐겁게 살아갑시다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