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시작된 비는 그칠 줄 모르고 오네요.
이른비와 늦은비를 때에 따라 주시는 하나님을 생각합니다.
오늘 봉사단이 오는 날인데 대예배 마친 후 바로 대전으로 내려가서
창성교회 오후 예배 강사로 서야합니다.
그래서 봉사단을 만나지 못합니다.
어제 통화하며 설명을 했지만 미안한 마음에 봉사해 줘야 할 곳을 적어서 프린트 해 놓습니다.
복된 주일입니다.
주신 복을 마음 껏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됩시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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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시작된 비는 그칠 줄 모르고 오네요.
이른비와 늦은비를 때에 따라 주시는 하나님을 생각합니다.
오늘 봉사단이 오는 날인데 대예배 마친 후 바로 대전으로 내려가서
창성교회 오후 예배 강사로 서야합니다.
그래서 봉사단을 만나지 못합니다.
어제 통화하며 설명을 했지만 미안한 마음에 봉사해 줘야 할 곳을 적어서 프린트 해 놓습니다.
복된 주일입니다.
주신 복을 마음 껏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됩시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