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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긴 병에 효자 없다.

작성자나눔(양미동)|작성시간12.05.01|조회수75 목록 댓글 2

어제는 새로 입소한 삼촌을 모시고 안과에 다녀왔다.

걷다가 자주 허리를 구부리고 넘어지는 것이 이상했다.

안과에서 정밀검사 결과는 백내장이 너무 심해 왼눈은 완전 실명했고,

오른 눈도 희미하게 보일 정도란다.

백내장 수술을 권하기에 가족들과 연락을 하고 있다.

왜 이렇게 되도록 방치를 했을까. 긴병에 효자 없다는 말이 맞는가 보다.

삼촌의 실명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기 위하심이길…. (요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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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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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민들레 | 작성시간 12.05.01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정말로 힘이 되어 줘야할때 옆에 있어주는것이
    가족임에도... 한쪽 눈이라도 잘보일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눔(양미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5.0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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