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분들이 방문을 하셨다.
창기 삼촌 친구분과 창기삼촌 아내 되시는 분이 방문을 하셨다.
창기 삼촌이 노인요양병원으로 가기 전까지
정말 많이 챙겨주시고 보살펴 주셔서
항상 감사하고 있었다며
추석이라 창기 삼촌 면회 오셨다가 들리셨단다.
두 눈 백내장 수술도 해 주시고 500이 넘는 당뇨까지 잡게 해 주셔서
병원에서 편하게 지내고 계시다며 고마워 하신다.
제가 한게 아니고 하나님께서 해 주셨지요.
하나님께 감사하세요. 전 한 것이 없습니다. 했더니...
그래도 목사님이 얼마나 사랑으로 섬겨 주셨는지 알고 있어요. 하신다.
정미소에서 바로 가져온 햅쌀이라며 20kg 쌀 한 자루와 포도 한상자를 사오셨다.
아...
그제 햅쌀 20kg이 들어 왔기에 어제 어려운 이웃들 두분에게 10kg씩 드렸는데...
고마우신 하나님...
정이 흐르는 추석이 시작됐다.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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