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된 주일 작성자민들레| 작성시간09.08.16| 조회수22|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지킴이 작성시간09.08.16 그러게 나 놀리지 마라여~ 목사 놀리니간깐 맴이 무겁징~~~, 내가 중보기도할께여 용서해주시라공~~ 주님! 마음에 평강이 넘치게 하소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민들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8.16 잘못했습니다~~~~~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erek 작성시간09.08.17 전 마음은 항상 가벼운데 몸이 조금... 아주 쬐~~끔 무거워서리 항상 무겁습니다.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들꽃 작성시간09.08.17 다 버리지못한 우리가 먼저 마음에 있지 않나를 다시한번 점검해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