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가 맞는가? 혹은 침례가 맞는가? 둘다 맞습니다.
물을 뿌리는거나 물속에 들어갔다 나온거나 그런 외식적인 행위에다 의미를 부여할 필요가 있을까요?
이 것은 믿음으로 받고, 믿음으로 간직하고, 믿음으로 죄사함과 용서를,예수님과 같이 죽었다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배경은 예수님께서 왜 침례(세례)를 받았느냐? 는 배경을 알야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세례요한 (John the Baptist)으로 부터 침례를 받았습니다.예수님께 침례(세례)를 베픈 요한은
그리스도의 선구자로서 제사장 사가랴와 엘리사벳 사이에서 난 아들이며 예수와 친척 관계이며 예수보다. 6개월 먼저 출생했습니다.구약에 그는 광야에서 외치는자의 소리라고 기록하고있습니다.30세기경 디벨리우스황제(AD.26)때 유대 광야 요단 강변에 나타나 복음을 외쳤습니다.
그 설교의 내용은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는 것이다.그는 회개의 표로서 침례(세례)를 베풀었으며 예수님도 요단 강에서 요한에게 침례(세례)를 받으셨습니다.그때 당시 제사장파와 바리세파가 정권에 눈이 어두워 싸움을 하고 있을때 입니다. 백성들이 그들을 싫어 하므로 광야에나가서 경건주의인(제세례파)에 가담히기 위하여 행해지는 의식중 하나인 침례(세례)를 받아야 했으며,하나님께서 보내심을 받은 요한에 의해 예수님께서도 그 것을 받으셨고 그때에 성령께서 비들기 형태로 내려오는 것을 보게된 세례요한은 "세상죄를 지고가는 어린양을 보라"고 외칩니다.
진정한 침례(세례)는 불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판에 세기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후에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해서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받은 것(에베소서 2:8-9)과 하나님께서 그 구원을 영원히 보증하신다는 것을 확신한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그리고 어디서부터 그의 변화된 삶을 시작해야 할까요? 그 첫걸음은 자신의 믿음을 간증하고 침례(세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이하 침례 로 표기**
어떤 사람들은 침례가 구원을 위한 필수요소라고 주장합니다. 즉 침례받지 않으면 구원받지 못한다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와 반대로 가르칩니다. 구원받는 것이 침례를 받는 데에 필수적인 조건이 됩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침례는 논란이 많은 주제 가운데 하나이며, 동시에 꼭 알아야 할 주제입니다.
침례(浸禮)는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구원 사역에 입문하는 예식으로서, 한글 개역성경에는 세례(洗禮)라고 번역되어 있습니다. 또한 많은 교회들이 세례라는 용어를 쓰고 있기 때문에 기독교와 관련이 없는 일에 있어서까지 일반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정치인이 어떤 집회에 참석했다가 ‘계란 세례를 받았다’라든가 ‘돌 세례를 받았다’라는 표현을 하는가 하면, ‘꽃다발 세례’, ‘선물 세례’, ‘폭탄 세례’, ‘총알 세례’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세례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이 사용하고 있다 해서 반드시 옳은 것은 아닙니다.
헬라어 단어 속에 나타난 뜻이나 성경에 나타난 이 예식의 의미를 연구해 보면 침례라는 용어가 성경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헬라어 밥티스마(baptisma)는 ‘잠기다’, ‘적시다’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이기 때문에 영어에서도 이 단어에 대해 번역하지 않고 음역하여 뱁티즘(baptism)이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세례를 받은 사람들이 번역하였기 때문에 세례로 번역을 한 것이지만 원뜻을 감안하여 번역한다면 침례(浸:담글 침, 적실 침 禮:예도 례)로 번역함이 옳습니다.
기독교 관련 영화나 성화에 예수님께서 요단 강물에서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시는 장면이 등장하고 초대교회의 침례식 장면에는 물 속에서 예식을 행하는 장면이 많이 등장하는 이유도 침례라는 단어 자체가 알려주듯 침수(浸水)하는 의식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강이나 바다와 같이 물이 풍부한 곳이 아닐 경우에는 온 몸을 물로 적시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약식 세례는 물이없는 광야나 사막지역과 복음을 전하면서 침례를 행하기 힘든곳에서 행하여졌고 지금도 각교파 마다 행하여 지고 있습니다.
1. 왜 침례를 받아야 하나요?
A. 주님의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침례는 주님을 섬기는 데 있어서 첫번째로 요구되는 순종입니다. 누구든지 침례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특별한 달란트나 노력이 없이도 받을 수 있습니다.
B. 구원받은 후 즉시 침례에 순종한 인물들을 성경에서 찾아봅시다.
1) 에디오피아 내시(사도행전 8:36-39)
2) 사도 바울(사도행전 9:18)
3) 빌립보 간수와 그의 집안 사람들(사도행전 16:25-33)
2. 침례는 어떤 의미로 받는 것입니까?
A 침례는 죄에 대하여 죽고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난 것을, 즉 그리스도인이 구원받은 것을 외적으로 표시하는 것입니다. 1) 갈라디아서 6:14 2) 골로새서 3:3
B. 침례는 침례받는 사람과 그리스도와의 하나됨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이것을 설명하는 로마서 6:1-13은 침례에 대한 영적 의미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침례는...
1) 그리스도의 죽음과 더불어 하나되는 것이며 로마서 6:5
2) 그리스도의 장사(묻힘)와 더불어 하나되는 것이고 로마서 6:4
3) 그리스도의 부활과 더불어 하나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6:4
요약하면 침례는 자신이 어떻게 구원받았는가를 보여주는 공개적인 증거로서, 영적 변화에 대한 가시적인 모형입니다.
C. 그러므로 침례(세례)는 그리스도인이 공개적으로 신앙고백을 하는 한 형태입니다.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인하여 이제 우리를 구원하는 모형이니, 곧 침례라. (이것은 육체의 더러움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하여 선한 양심을 고백하는 것이니라.)](베드로전서 3:21)
3. 누가 침례(세례)를 받나요?
A. 성경에서 구원받은 이후 침례를 받는 가장 확실한 예는 사도행전 8:26-39의 에디오피아 내시입니다. 36절에서 내시는 [보라, 여기 물이 있도다. 내가 침례(세례)를 받는 데 무슨 거침이 있느뇨?]라고 물었고 빌립은 침례의 조건을 37절에서 [만일 당신이 마음을 다하여 믿으면 합당하니라.]고 대답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내시는 자신의 믿음을 다음과 같이 정확하게 고백했습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믿나이다.](한글킹제임스성경)
B. 침례받기 위해 갖추어야 할 유일한 조건은 로마서 10:9-10에 근거한 구원뿐입니다.
1)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주와 구주로서 마음에 믿으십시오.
2) 그 분이 자신의 주(主) 이시며 구주이신 것을 고백하십시오.
C. 성경 어디에도 구원받지 않은 사람에게 침례를 준 예는 없습니다.
D. 구원받은 이후 즉시 침례를 받은 다른 예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도행전 8:12 2) 사도행전 18:8
4. 침례는 어떤 방법으로 받나요?
A. 사도행전 8:26-39를 다시 보면 어떻게 침례받는 것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38-39절에서 빌립과 에디오피아 내시 둘 다 물 안으로 들어갔다가 물 밖으로 나왔습니다.
B. 마태복음 3:16에서 예수님께서도 같은 방법으로 침례를 받으셨습니다.
C. 앞서 본 것과 같이 침례는 죽음과 장사됨과 부활의 모형입니다. 죽은 사람을 묻기 위한 방법은 땅 속에 완전히 묻는 것입니다. 침례의 성경적인 방법은 물에 완전히 잠기는 것입니다.
5. 침례를 받는 것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A. 침례는 구원받기 위한 필수 요건은 아닙니다. 에베소서 2:8-9은 침례를 포함해서 어떠한 행위도 없이,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받는다는 것을 명백히 밝히고 있습니다.
B. 그러나 침례는 주님을 섬기는 일과 그리스도인의 영적 성장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마태복음 28:19-20은 침례가 필수 요건이란 사실을 입증합니다. 침례는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명령 중 하나입니다.
C.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배우는 것에 앞서 첫번째로 요구되는 순종에 반드시 순종해야 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언제나 순종입니다. 주님의 첫번째 명령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그 다음 명령에도 순종하지 않을 것입니다.
6. 기본 질문
A. 침례는 어디에서 받아야 하나요?
침례(세례)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의 공개적인 고백이기에 교회당 건물 안에 공개적으로 행해집니다. 깨끗한 시냇가나 강에서도 침례받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그러나 어떤 장소에서 침례받는지는 사실상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침례가 주 예수 그리스도와 당신이 하나되었다는 사실의 공개적인 고백의 행위라는 점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침례(세례)는 예수님 말씀으로 거듭나는 것이고 불같은 성령을 받는 것입니다.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