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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록도 후기

[[기타] ]소록도에 싣고갈 짐 싣다

작성자나눔(양미동)|작성시간14.07.10|조회수115 목록 댓글 5

더블캡에 짐을 싣는다.
건재상에서 물탱크와 모터 및 부속 자재를 싣고 왔다.
부목사님, 석천삼촌, 현우까지 동원되어 짐을 싣는다.
페인트를 싣고, 소록도 구북리 어르신들께 심방 때 사용할 음료수 싣고,
주방에서 사용할 트리오, 락스, 간장, 고추장, 된장, 물엿,
재육볶음에 사용할 소스, 떡볶이에 사용할 소스, 기본 양념 등을 싣고,
심방 때 가져갈 초코파이도 싣고, 연막소독기와 소독약, 예초기,
페인트 작업 도구들을 실었다.
그물망까지는 씌워 놨는데 바줄은 묶기 어렵다.
내일 아침에 협동목사님 오시면 묶고 출발해야겠다.
내일은 소록도 오고 가며 대부분 도로에서 보내겠다.
우리끼리 아무것도 못할 줄 알았는데 짐을 싣다 보니 되네?
그 말을 하며 부목사님과 웃었다.
협력하여 선을 이룰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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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민들레 | 작성시간 14.07.10 그럼요^^못하실게 뭐있나요?
    울 삼촌들 한몫하지요?ㅎ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눔(양미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7.11 그러게요.
  • 작성자풀꽃처럼 | 작성시간 14.07.10 뒤돌아서면 빠진게 또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나눔(양미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7.11 벌써 찾았네. 아침에 더 실을겨~
  • 답댓글 작성자민들레 | 작성시간 14.07.11 나눔(양미동) ㆍ '' 글에 포함된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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