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록도봉사를 매년 가기시작한지 5년이 되었다. 매년 혼자가거나 같이가시는 복지사님이랑갔는데 이번에는 학교후배들을데리고 갔다 창원에서 총11명을모아 소록도를가기로했다.
매년 설레이고 부푼마음으로 소록도를간다. 이번해는 어떤분들이오실까 이번에는 어떤봉사를할까 생각을하면서 소록도에도착을하였다. 태풍이 온다고 하였는데 날씨가 정말 좋았다. 그래서인지 기쁜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시작 할수 있었다. 우리는 6조를 배정받았다. 조장님은 강성흔 목사님이다 저랑 몇년째 같은조를 하셔서 저를 알아보신다, 점심을먹고 구북리 주민분들이 사시는 집으로갔다. 5년동안 오면서 방문했던 할머니,할아버지분들이 많이계시지않는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마음이아팠다. 이번에가게된집은 처음 내가 소록도에 올때부터 구북리에 계시던 할머니셨다. 할머니께 저를 알아보시냐니까 모른다고 하시어 조금섭섭한 감도있었다. 할머니의 간증을듣는데 할머니는 20살때부터 이곳에와 66년동안 소록도에 계셨다고 하였다. 어릴때부터이야기를 해주시는데 가슴이 아팠다. 교회에 갈시간이 되었지만 할머니가 학생들이왔다고 좋으시다면서 계속 말씀을 하시는데 차마 말을 끊을수가 없었다. 더 오래 할머니의 얘기를 듣지못한게 아쉽다. 할머니는 말벗이없으시다며 말할 사람이없다는게 아쉽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러고 교회로 돌아와 페인트 작업을하였다. 오래되어 칙칙해서 산뜻하고 이쁜 하얀색을 페인트칠을했다. 벽이 울퉁불퉁하여 롤러로는 잘 칠해지지가않았다. 라오스 해외봉사 갔을때보다 페인트 칠이 더 오래걸리고 힘이 들었지만 조금씩 하얗게 변해가는 모습을 지켜보니 정말뿌듯하였다. 저녁까지 작업을하고 마무리는 해오름교회 김광욱목사님과 삼천포실안교회 이정호집사님이 하셨다. 김목사님은 작업하시다 다치기도하셨는데 괜찮으시다며 마무리를 계속하시는모습을 보며 정말대단하다는 생각이들었다. 이번해는 태풍이와 봉사를 많이 못한것이 많이아쉬움에 남는다 내년에는 봉사를 더많이 하고 와야 되겠다.
매년 설레이고 부푼마음으로 소록도를간다. 이번해는 어떤분들이오실까 이번에는 어떤봉사를할까 생각을하면서 소록도에도착을하였다. 태풍이 온다고 하였는데 날씨가 정말 좋았다. 그래서인지 기쁜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시작 할수 있었다. 우리는 6조를 배정받았다. 조장님은 강성흔 목사님이다 저랑 몇년째 같은조를 하셔서 저를 알아보신다, 점심을먹고 구북리 주민분들이 사시는 집으로갔다. 5년동안 오면서 방문했던 할머니,할아버지분들이 많이계시지않는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마음이아팠다. 이번에가게된집은 처음 내가 소록도에 올때부터 구북리에 계시던 할머니셨다. 할머니께 저를 알아보시냐니까 모른다고 하시어 조금섭섭한 감도있었다. 할머니의 간증을듣는데 할머니는 20살때부터 이곳에와 66년동안 소록도에 계셨다고 하였다. 어릴때부터이야기를 해주시는데 가슴이 아팠다. 교회에 갈시간이 되었지만 할머니가 학생들이왔다고 좋으시다면서 계속 말씀을 하시는데 차마 말을 끊을수가 없었다. 더 오래 할머니의 얘기를 듣지못한게 아쉽다. 할머니는 말벗이없으시다며 말할 사람이없다는게 아쉽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러고 교회로 돌아와 페인트 작업을하였다. 오래되어 칙칙해서 산뜻하고 이쁜 하얀색을 페인트칠을했다. 벽이 울퉁불퉁하여 롤러로는 잘 칠해지지가않았다. 라오스 해외봉사 갔을때보다 페인트 칠이 더 오래걸리고 힘이 들었지만 조금씩 하얗게 변해가는 모습을 지켜보니 정말뿌듯하였다. 저녁까지 작업을하고 마무리는 해오름교회 김광욱목사님과 삼천포실안교회 이정호집사님이 하셨다. 김목사님은 작업하시다 다치기도하셨는데 괜찮으시다며 마무리를 계속하시는모습을 보며 정말대단하다는 생각이들었다. 이번해는 태풍이와 봉사를 많이 못한것이 많이아쉬움에 남는다 내년에는 봉사를 더많이 하고 와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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