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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화장실 미장 작업 하다.

작성자나눔(양미동)|작성시간20.10.23|조회수354 목록 댓글 4

2층 화장실 미장하다.

 

배관 작업이 끝난 2층 화장실에 미장 작업을 했다.

아들 준열 군이 아빠를 대신에 보조했다.

몰탈을 계단을 이용해 2층으로 나르고

벽에 붙일 석고보드를 등에 지고 다 날랐다.

전문가는 쓱싹쓱싹 쇠 손질을 한다.

시멘트가 들어간 작업을 할 때는 시멘트가 다 마를 때까진

충분히 기다려 줘야 단단하기에

마음처럼 빨리 되지 않고 있다.

그래도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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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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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새로나 | 작성시간 20.10.23 준열군이 큰 일했네요
  • 답댓글 작성자나눔(양미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10.25 조금씩 좋아지고 있습니다
  • 작성자남편사랑 | 작성시간 20.10.26 때론 욕하지만 ...
    그래도 궃은 일엔 가족이라서
    그 자리를 지켜줄 때가 많은듯 싶다.
    고맙네 ^^*
  • 답댓글 작성자나눔(양미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10.27 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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