かれ し おのれ し ひゃくせん あや
彼を知り己を知れば、百戦(して)殆うから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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せんとう いっぽうてき はんだん ひが じったい きゃっかん にんしく 戦闘を行うには、一方的な 判断ではなく、彼我の実態を 客観的に 認識 せいこう しなければ、成功はおぼつかないことを言う。 せんそう にちじょう にんげんかんけい そんし 戦争に限らず、日常の仕事や人間関係にも言う。(孫子) | ||
‘손자’의 ‘모공편(謀攻篇)’에 나오는 이 말은 "적을(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이 말은 우리나라에서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로 많이 사용되고 있네요!^^*
사람에 따라 "지피지기면 백전불패다. 지피지기면 백전불퇴다 "라고도 사용하는데, 아마 이는 "知彼知己百戰不殆"에서 와전된 듯하기는 하지만...
そんしへいほう ここんとうざい
「彼を知り己を知れば百戦して危うからず」。孫子兵法の教えは、 古今東西 、
じょうほう ぶんや つう
そして情報セキュリティ分野でも通じるようだ。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다. 손자병법의 가르침은, 동서고금, 그리고 정보보호분야
에서도 통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