逢いたい 는 형용사가 아닌 만나다(逢う)에 희망을 나타내는 조동사인 たい가 붙은 "만나고 싶다(会いたい)"를 다르게 쓴 글이고,
いけない는 주로 "안 된다(금지)"인데 경우에 따라서는 몹쓸(=나쁜) 이라는 형용사로도 쓰입니다.
그런데 逢う는 상용한자가 아니므로 상용한자인 "会いたい"를 쓰는 것이 원칙입니다.
또 해석은 각각 보고 싶다 와 못쓴다 로 해도 됩니다.
다음검색
逢いたい 는 형용사가 아닌 만나다(逢う)에 희망을 나타내는 조동사인 たい가 붙은 "만나고 싶다(会いたい)"를 다르게 쓴 글이고,
いけない는 주로 "안 된다(금지)"인데 경우에 따라서는 몹쓸(=나쁜) 이라는 형용사로도 쓰입니다.
그런데 逢う는 상용한자가 아니므로 상용한자인 "会いたい"를 쓰는 것이 원칙입니다.
또 해석은 각각 보고 싶다 와 못쓴다 로 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