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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 실력에 회의를 느끼네요 -_-

작성자mintwinsr| 작성시간06.09.18| 조회수89|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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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자산증식생활 작성시간06.09.19 おります는 います보다 공손한 느낌을 줍니다. "누가 있나?"라고 표현할 때 だれがおるか?라고 쓰면 그 곳에 있는 사람을 낮추는 뜻이 있으므로 자신이나, 자신의 가족, 자신과 관계된 사람에게 사용됩니다. 겸양어라고 해야 하나요?
  • 작성자 자산증식생활 작성시간06.09.19 하고 있습니까는 していますか? 합니까? してますか?
  • 작성자 자산증식생활 작성시간06.09.19 그런데... 저 쪽지 보낸사람 참... 기분 안좋네요. 제가 일본에 와서 느낀 것인데요 일본에 무식한? 한국 사람들 많습니다. 아무래도 아르바이트 하면서 유학이 가능한 나라라서 그런지... 흔한말로 정말 뭐나 뭐나 다 옵니다. 제가 다니는 어학교의 한국인들 말하는 수준부터 하는짓 너무 아니라 인사만 하고 지낼정도입니다. 각설하고... 저 사람 틀리거나 잘 모르는게 있으면 가르쳐 줄 생각은 안하고 태클만 걸었네요. 저런 사람 그냥 무시하세요.
  • 작성자 자민 작성시간06.10.14 일단, 제생각에는 일본어를 배우는데 있어서도 순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겹쳐지는 부분이 있는게 당연하지만..겸양이나, 존경어는 좀 뒤로 미루시는게 나을 듯 싶습니다. 실제 일본인도 제일 힘들어 하는 부분이 겸양, 존경어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것때문에 가능형이나 기타 문법들도 일상회화에서 변화되고 있으니까요. 뭐 몇일전에 뉴스보니까, 이부분을 국가부처에서 다시 정리했다고 발표를 하긴 하던데.....아무튼 공부를 할 수록 어려운게 외국어 이네요. 힘냅시다. ^^. 그리고 저 싸가지는 인간되긴 틀린것 같으니까 신경쓰지 마세요.
  • 작성자 자민 작성시간06.10.14 문법, 한자 좀 더 안다고 대단한게 아닙니다. 외국어라고 해도 결국은 머리에 든 생각을 언어로써 표현하는 겁니다. 결국은 머리에 든 것 만큼 말할 줄 알게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표현력의 부족은 자신의 노력여하에 따라 빨리 또는 천천히 능숙하게 되지만, 개념없는 머리속은 방도가 없는 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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