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일본은 오래 전부터 일기예보에 확률제를 도입했습니다. 늦게 시행한 우리나라는 처음엔 일본을 의식해서인지는 모르겠으나 일본에서 사용하던 降水確率(こうすいかくりつ)가 아닌 비 올 확률, 눈 올 확률 등을 사용했으며, 아주 쉽게 와 닿았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많은 곳에서 일본에서 사용하는 용어인 강수확률을 사용하고 있더군요!
저는 이런 예를 수도 없이 느끼고 있으니 이젠 기도 안 찹니다만, 님들은 매번 전혀 모르고 넘어가시죠?^^*
그런데 우리가 쭉 사용해 오던 학교(초, 중, 고)의 "반장"을 일본어라는 이유로 요사인 회장으로 사용한다네요! 일본에서는 반장을 반장이라고 하지 않는데 말입니다. 반장이 무엇인지는 어디서 다룰지 짐작이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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