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의 신`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성공학
한 신문 기사의 제목이다. 요즈음 TV에서는 “공부의 신”이란 제목의 드라마가 방영되고 있다.
일본에는 많은 “神(かみ)”가 있으며, 이 단어는 어떤 분야의 최고의 경지에 도달한 사람을 나타낼 때 사용하기도 한다. 축구를 잘하면 “サッカーの神”, 야구를 잘하면 “野球の神”라고 한다.
우리나라 TV에서는 “생활의 달인”이란 프로가 있어, 특히 한 분야에서 상당한 경지에 있는 사람을 “달인”이라고 한다. 사실 이 단어도 일본적인 냄새가 나는 단어이다. TV, 신문 등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사용하지 않게 되었지만, 어떤 일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을 우리는 “道士”라고 하였다. 물론 실생활에서는 이 말을 많이 사용하지만
또 하나 일본식 표현 “신”이 똑똑한 바보들에 의해 우리말이 되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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