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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음

작성자구름산|작성시간09.03.02|조회수183 목록 댓글 0

促音(そくおん)

일본어 발음으로, 꽉 찬 느낌을 주는 소리. 「っ」로 나타낸다.
「買った・はっきり」 등의 「っ」의 音.

받침이 없는 일본어가 한자어를 이룰 때 받침 역할을 하는 이 “そくおん”은
뒤에 어떤 음가(音價)의 말이 오느냐에 따라 4가지 발음이 옵니다
(발음상 3가지). 즉 뒤의 음가와 일치합니다.

여기서는 단어보다 발음만을 익혀 봅시다!^^*

1.「っ」뒤에「か行」이 올 때, 「っ」의 발음은「k」가 됩니다.

たっきゅう(卓球탁구) → 탁큐우
がっこう(学校학교)   → 각꼬오

2.「っ」뒤에 「さ行」이 오면, 「っ」의 발음은「s」가 됩니다.

ざっし  (雑誌잡지) → 잣시
けっせき(欠席결석) → 켓세끼

3.「っ」뒤에「た行」이 올 때, 「っ」의 발음은「t」가 됩니다.

ぜったい(絶対절대) → 젣따이
てっつい(鉄槌쇠.철/망치.추) → 텓츠이

4.「っ」뒤에「ぱ行」이 오면, 「っ」의 발음은「p」가 됩니다.

はっぴょう(発表발표) → 합뾰오
ぜっぺき  (絶壁절벽) → 젭뻬끼

はっきり、あっさり、さっぱり와 같이 처음부터 촉음이 들어 있는
단어(1% 될까!)도 있지만 촉음이 들어 있는 일본어 단어의 대부분은
주로 한자의 음과 음이 부딪히면서 생기는 데 그 대부분은 つ이며
일부 단어는 く가 변해서 된 것입니다.

사실 위의 예는 다음의 법칙의 결과입니다.

1.발음이 ◯く인 한자가 か행의 음절과 부딪히면 く는 촉음으로 바뀝니다.

さく(作) + か(家)     → さっか(作家) 작가
たく(卓) + きゅう(球) →  たっきゅう(卓球) 탁구
とく(特) + くん(訓)   → とっくん(特訓) 특훈(특별훈련)
そく(速) + けつ(決)   → そっけつ(速決) 속결
がく(学) + こう(校)   → がっこう(学校) 학교

2.발음이 ◯つ인 한자 뒤에 か행, さ행, た행의 한자음이 오면 つ는 촉음
으로 바뀝니다.

①  ◯つ+か행의 경우

けつ(結) + か(果)   → けっか(結果) 결과
ばつ(罰) + きん(金) → ばっきん(罰金) 벌금
はつ(発) + くつ(掘) → はっくつ(発掘) 발굴
じつ(実) + けん(験) → じっけん(実験) 실험
けつ(結) + こん(婚) → けっこん(結婚) 결혼

② ◯つ+さ행의 경우

けつ(傑) + さく(作) → けっさく(傑作) 걸작
ざつ(雑) + し(誌)   → ざっし(雑誌) 잡지
ひつ(必) + す(須)   → ひっす(必須) 필수
けつ(欠) + せき(席) → けっせき(欠席) 결석
べつ(別) + そう(荘) → べっそう(別荘)

③ ◯つ+た행의 경우

ぜつ(絶) + たい(対)   → ぜったい(絶対) 절대
そつ(率) + ちょく(直) → そっちょく(率直) 솔직
てつ(鉄) + つい(槌)   → てっつい(鉄槌)철추(쇠망치.엄한 제재)
けつ(決) + てい(定)   → けってい(決定) 결정
かつ(葛) + とう(藤)   → かっとう(葛藤) 갈등

3.발음이 ◯つ인 한자 뒤에 は행의 한자음이 오면 は행은 ぱ행으로
바뀌며 이때 つ는 촉음으로 바뀝니다.

かつ(活) + はつ(発)   → かっぱつ(活発) 활발
はつ(発) + ひょう(表) → はっぴょう(発表) 발표
うつ(鬱:막힐울) + ふん(憤)   → うっぷん(鬱憤) 울분
ぜつ(絶) + へき(壁)   → ぜっぺき(絶壁) 절벽
りつ(立) + ほう(法)   → りっぽう(立法) 입법

지금 여기에 설명된 내용은 다른 곳에서는 거의 볼 수가 없으며,
이 원리를 알면 이의 수 백배에 해당하는 단어의 발음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만큼 꼭 외워 둘 것.

 

우리카페 대기만성님 글 내용입니다.

요건 자주 헷갈리고 또 잘 알아두어야 하는 거라 한번 더 제가

옮겨 놓습니다.

대기만성님께서 정말 자세히도 정리해 주셨죠?

3급 공부할때는 많이 신경쓰이지 않았는데 2급 하다보니까 단어도

더 많이 알아야 하고 촉음을 정확히 모르면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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