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한 훌륭한 것을 말할 때, 우리는 "일생일대의 ..."라고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전의 풀이는 그냥 "한평생"을 나타낼 뿐이네요!^^*
*일생일대(一生一代)*
| 사람의 평생. 사람의 한평생.《주로, ‘일생일대의’의 꼴로 쓰임.》 일생일대의 걸작. | ||
*一世一代(いっせいちだい) *
| 1.役者が引退の時、しおさめとして立派な演技をすること。 「一世一代の名演技」 2.一生のうちでただ1度の立派なこと。「一世一代の大事業」 | ||
![]() | 일본에서도 이 표현을 "一生一代"로 사용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컨대, 한국에서도 "절대절명"은 틀린 말이니 바른 말인 "절체절명"을 쓰라고 여기저기서 그렇게 말을 해도 꼭 "절대절명"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듯이 우리 일본에서도 사전에도 나오지 않는 이 "一生一代"를 사용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기서는 그 사용 예를 일부 익히도록 합니다. | |
一世一代の大勝負、あなたは勝てる自信がありますか?
일생일대의 큰 승부, 당신은 이길 자신이 있습니까?
大企業相手の裁判は、彼の小さな弁護士事務所にとって一世一代のギャンブルなのだ。
대기업상대의 재판은, 그의 작은 변호사사무소로서 일생일대의 도박인 것이다.
レストラン経営は一世一代の大事業です。失敗しないように徹底的に調査研究しましょう。
레스토랑경영은 일생일대의 대사업입니다. 실패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조사 연구합시다.
主役を演じるその女優にとって、これは一世一代の名演技だろう。
주역을 연기하는 그 여배우로서, 이것은 일생일대의 명연기일 것이다.
ふつうのサラリーマンにとって、マイホームの建設は一世一代の大事業である。
보통의 직장인에게, 내 집 마련은 일생일대의 대사업이다.
宮崎前市長は1989年に引退しましたが、その際「(1972年の)空港誘致に反対したのは一世一代の不覚」と発言したのだそうです。
미야자끼 전 (코베)시장은 1989년에 은퇴했지만, 그 때 "(1972년의 관서) 공항유치에 반대한 것은 일생일대의 불찰"이라 발언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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