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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한 차이!]나이 차가 나다, (두 살) 차이가 나다

작성자대기만성|작성시간05.12.06|조회수2,711 목록 댓글 1

나이 차, 나이 차이로 해석되는 일본어 표현은 아주 다양합니다. 우선 아래의 예문을 바탕으로 연습을 하기 바랍니다.


私たちの年の差は重要ではない。우리들의 나이 차는 중요하지는 않다.

二人の年齢の隔たりは大きい。두 사람의 나이 차는 많이 난다.

母と祖母は年齢の隔たりを感じさせないほど気が合っている。
  어머니와 할머니는 나이 차이를 못 느낄 만큼 마음이 잘 맞다.


私と彼女は2つ[2歳]違いです。저하고 그녀는 두 살 차이입니다.

姉と私は(年が)2つ違います[離れています]。
  언니와 나는 (나이가) 두 살 차이가 납니다.

妹とは7つも年が違う[離れている]ので話が合いません。
  여동생과는 일곱 살이나 나이 차가 나기 때문에 이야기가 안 통합니다.




<"若い"를 사용할 때는 주의를 요합니다>



우리말에서는 연장자에 대해 자신을 말할 때, 비록 자신의 나이가 30대, 40대라도 "아직 어린걸요!" 등으로 말하곤 하지요.

그런데 일본에서는 이 때 "어리다"는 뜻의 "幼い(=小さい)"보다 "젊다"는 뜻인 "若い"를 사용하는 예가 훨씬 많습니다. 이 말은 일본에서는 10대도 사용하더군요.^^*



彼はまだ若いのにしっかりしている。그는 아직 젊은데[어린데]도 야무지다.

そんなことを言うなんて君もまだ若い。
  그런 소리를 하다니 자네도 아직 젊군[어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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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만순이 | 작성시간 06.04.01 이렇게 좋은자료가 조회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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