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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달라요!]賞味期限 → 유통기한

작성자대기만성|작성시간06.03.14|조회수1,669 목록 댓글 1

식품의 "流通期限"이 지나면 먹을까 말까 망설여지지 않나요?

이 "유통기한"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지요?^^*

유통기한이란 제품마다 정하여진 최적의 품질수준을 만족시킬 수 있는 기간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일본에서는 이 의미로
"賞味期限"이란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한국의 한 식품회사가 은근슬쩍 "상미기한"으로 표기해 놀랐던 적이 있습니다만, 다시 "유통기한"으로 바꿔 놓았더군요!^^;



 

通常、売られている生たまごの賞味期限は、2週間程度になっています。
 통상, 판매되고 있는 날 계란의 유통기한은, 2주일 정도로 되어 있습니다.

賞味期限が過ぎても、食べられなくな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が、できるだけ早く

加熱調理してから食べるとよいでしょう。
 유통기한이 지나도, 먹지 못할 리는 없습니다만, 되도록 일찍 가열조리하고 나서 먹으면 좋을 것입니다.


賞味期限内が品質保証期間です。しかし、賞味期限が切れても直ぐに食べられなくなることはありません。
 유통기한 내가 품질보증기간입니다. 그러나, 유통기한이 끝나도 바로 못 먹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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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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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구름산 | 작성시간 08.07.29 賞味期限 왠지 북한에서 쓰는 말 같은 느낌입니다. ^^* 유통기한이 지나면 상품의 맛에 이상이 생기니 저렇게 부르는가봅니다. 한일차이 게시판 공부하다 보니 정말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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