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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나 "피자" 등을 배달할 때도 이 "配達"를 사용할 수 있으며, 영어 사용하기를 좋아하는 일본인은 이 대신 같은 뜻의 영어인 "デリバリー(delivery)"를 사용하기도 하지요!^^* 그런데 일본에서 만든 아래 단어(한자)들도 "배달하다"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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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届ける: 1.物を送って相手方に着くように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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品物はどこへでもお届けします。물건은 어디에라도 배달합니다[갖다 드립니다]. その小包を直接彼女に届けた。그 소포를 직접 그녀에게 갖다 주었다. この荷物をうちへ届けてください。이 짐을 우리 집에 갖다 주십시오. 誕生の祝いにと、デパートから贈り物を届けさせた。 생일선물로, 백화점에서 선물을 배달시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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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届く: 1.目的のところに着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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届いた品物は見本とずいぶん違いますね。 배달된[도착한, 갖고 온] 물건은 견본과 상당히 다르네요! ある日、差出し人の名のない小包がぼくの家に届いた。 어느 날, 보내는 사람 이름이 없는 소포가 내 집에 배달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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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出前" 의 사전적 풀이를 보면,
・出前: 注文を受けて料理をつくって配達すること。仕出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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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宅では出前をしますか。댁에서는 음식배달을 합니까? 生意気に毎日のように寿司屋から出前を取っているのです。 건방지게 매일같이 초밥 집에서 시켜 먹고 있는 겁니다. 夕飯はすしの出前を頼もうか。저녁은 초밥을 시켜 먹을까? 出前持ち (자장면, 피자 등) 배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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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뜻으로 다음 표현도 있습니다.
・店屋物(てんやもの): 飲食店から出前をしてもらった食べ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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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店が忙しい夫婦の夕食は、そばやすしなど店屋物であることが多かった。 가게가 바쁜 부부의 저녁식사는, 메밀국수나 초밥 등 배달[=시켜 먹는 음식]인 경우가 많았다. 今日は朝から大掃除だったので、お昼ごはんは店屋物ですませました。 오늘은 아침부터 대청소라서, 점심은 음식점에서 시켜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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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구름산 작성시간 08.08.07 小包(こづつみ)소포/ちょくせつ [直接] [부사][형용동사][자동사]{スル} 직접./とどく [届く] [자동사](5단) 닿다. 미치다. 이르다. 달(達)하다. /みほん [見本] 견본=サンプル [sa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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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름산 작성시간 08.08.07 ずいぶん【Ⅰ】 [부사] 《「~と」의 꼴로도 씀》 1 분에 어울리게. 2 [형용동사] 보통 정도가 넘는 모양. 몹시. 아주. 대단히. /なまいき [生意気] [명사][형용동사] 건방짐. 주제넘음. 寿司屋(すしや)초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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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름산 작성시간 08.08.07 とる [取る] 아주많은 뜻들중에 ⑤번에 먹다.섭취하다/ ゆうはん [夕飯] 저녁식사.저녁밥=夕食(ゆうしょく)/ たのむ [頼む] 1 부탁하다. 의뢰하다. 주문하다. 당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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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름산 작성시간 08.08.07 おおそうじ [大掃除] 대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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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름산 작성시간 08.08.07 배달하다에 관한 여러가지 표현 감사히 공부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