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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용어와 속담

[의역!]肝が据わっている → 배짱이 두둑하다

작성자대기만성|작성시간06.04.03|조회수441 목록 댓글 1


다음의 관용어도 앞에서 다룬 "肝が太い"와 같은 뜻으로,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표현들입니다.

사실 우리가 강조로 많이 사용되는 "간이 배 밖으로 나왔다" 등의 표현도 이런 말에서 찾을 수 있겠지요!^^*



                                どきょう

・肝が据(す)わる: 度胸がある。わずかなことに驚いたりしない。

若いのに、彼は肝が据わっている。젊은데도 그는 담이 세다.

      せいかい  おおもの                                                       じんぶつ

彼は政界の大物だけあって、さすがに肝が据わっている人物だった。
  그는 정계의 거물인 만큼, 과연 배짱이 두둑한 인물이었다.



                                         たいてい
・肝っ玉が据わっている 大抵のことには驚かない様子。

                                                           ひょうばん

おれはふだんから肝っ玉がすわってるって評判なんだぜ、驚きゃしねえよ。
  이 몸은 평소에 간덩이가 크다고 소문이 나 있지, 놀라진 않아!



<참고> 어쩐지 일정한 틀이 보이지 않나요?^^*


                                    じたい  ちょくめん      どうよう

・度胸が据わる: ある事態に直面しても動揺せず落ち着いている。

彼は度胸が据わっているからちょっとのことでは驚かない。
  그는 배짱이 두둑하니까 조그마한[웬만한] 일로는 놀라지 않는다.




・腹が据わる: 心が決まっていて、物事に動じない。覚悟する。度胸が据わる。

                        けっしん

先生の話を聞いて決心がつき、ぼくもやっと腹が据わりました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결심이 서, 나도 겨우 배짱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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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Head | 작성시간 07.12.26 도쿄우가 배짱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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