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관용어와 속담

[전혀 다르네요!]泥をかぶる → 총대를 메다

작성자대기만성|작성시간06.04.29|조회수301 목록 댓글 3


자기 혼자서 모든 책임을 질 때 우리말에서 잘 사용하는 것이 "총대를 메다" (위험 부담이 따르는 어떤 일에 "앞장을 서다"라고 사전에)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도 이 표현을 사용한 적이 있나요?^^*

일본에서는 이와 같은 상황에서
"흙탕물을 뒤집어쓰다" 는 표현을 사용하네요!^^*



                                       やく                せきにん           と

・泥をかぶる: 1.いやな役をする。2.責任を1人で取る。

よし、私が泥をかぶろう。좋아, 내가 총대를 메겠다.

しっぱい                                        きみ

失敗したら私が泥をかぶるから、君たちは思い切ってやってくれ。
 실패하면 내가 총대를 멜 테니까, 자네들은 마음껏 해 줘.

                    じみんとう                                  ばあい
デメリットは自民党でスキャンダルが起きた場合に泥をかぶることがあることだ。
 단점은 자민당에서 스캔들이 일어났을 경우에 총대를 멜 수가 있다는 것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백만순이 | 작성시간 06.04.30 오홍..
  • 작성자tabibito | 작성시간 07.05.12 나루호도!
  • 작성자Head | 작성시간 07.12.17 그런사람밑에서는 마음껏 일할수 있겠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