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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용어와 속담

[직역or의역! ]腹を切る → 옷을 벗다

작성자대기만성|작성시간06.04.29|조회수530 목록 댓글 2

물론 직역으로도 많이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かたな             たたか                                                            じぶん   はら        ため

小さい刀は、あれは戦うためのものじゃあないんだよ。あれは、自分の腹を切る為のものだ。
 작은 칼은, 그것은 싸우기 위한 것이 아니야. 그것은, 자기 배를 가르기 위한 것이다.

 いし    せつめい                               なか         いがい        ほうほう

医師の説明を受けて、やはり、お腹を切る以外に、 方法がないことを知りました。
 의사의 설명을 듣고, 역시, 배를 째는 것 외에, 방법이 없음을 알았습니다.




우리말에서 "책임을 지고 물러나다"의 의미로 "옷을 벗다" (사실 사전에는 나오지 않아 심히 당황스럽습니다만)는 말이 있습니다.

 

주로 관직에서 물러날 때 쓰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일본에서는
"배를 가르다" 는 표현을 사용하네요!^^*

물론 이 표현은 실제수술 등에서 배를 절단하거나 할복자살의 의미로도 사용되는
일본어적인 표현 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해석할 때 주의를 요합니다.



                     せきにん           じしょく

・腹を切る: 責任を取って辞職する。

 

             けいかく                       しっぱい

もしこの計画[プロジェクト]が失敗すれば腹を切らねばなるまい。
 만약 이 계획[프로젝트]이 실패하면 옷을 벗어야 할 것이다.

さいしゅうてき                かくご     しごと                    あいだ

 最終的には腹を切る覚悟を仕事を預かっている間持ちつづける。
  최종적으로는 옷을 벗을 각오를 일을 맡고 있는 동안 계속 가진다.

どくだん        けいやく  きこくご じょうし

独断に近い契約で帰国後上司ともめた場合は腹を切る覚悟であった。
 독단에 가까운 계약으로 귀국 후 상사와 티격태격할 경우는 옷을 벗을 각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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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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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Head | 작성시간 07.12.17 모메루도 배우고 책임지고 물러나다도 배우고...
  • 작성자오타루 | 작성시간 13.12.25 詰腹(つめばら)を切らせる = 本意でない責任をとらされること, 強制的に辞職させられるこ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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