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馬の耳に念仏:
|
ねんぶつ くどく (いくら馬に念仏を聞かせても、仏の功徳は分からないから)いかに口をすっぱくして言ってみても、いっこう感じない人をいう。 | ||
![]() | 둔한 사람은 아무리 일러도 알아듣지 못한다는 말로 우리말에 "쇠귀에 경 읽기" 가 있는데 일본에서는 같은 뜻으로 "소가 아닌 말"을 사용하네요!^^* 또, 사자숙어인 "우이독경(牛耳讀經)"이란 단어도 없다는 사실, 말 안 해도 뻔하겠지요? | |
ちゅうい
あの子は馬の耳に念仏で、いくら注意しても、いたずらをやめない。
저 애는 쇠귀에 경 읽기라, 아무리 주의를 줘도, 장난을 그만두지 않는다.
ちゅうこく こんがん
私の忠告[母親の懇願]も彼には馬の耳に念仏だった。
내 충고[어머니의 간청]도 그에게는 쇠귀에 경 읽기였다.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