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관용어와 속담

[전혀 다르네요!]馬の耳に念仏 → 쇠귀에 경 읽기

작성자대기만성|작성시간06.03.22|조회수328 목록 댓글 0
・馬の耳に念仏:

                 ねんぶつ                            くどく

(いくら馬に念仏を聞かせても、仏の功徳は分からないから)いかに口をすっぱくして言ってみても、いっこう感じない人をいう。




둔한 사람은 아무리 일러도 알아듣지 못한다는 말로 우리말에
"쇠귀에 경 읽기" 가 있는데 일본에서는 같은 뜻으로 "소가 아닌 말"을 사용하네요!^^*

또, 사자숙어인 "우이독경(牛耳讀經)"이란 단어도 없다는 사실, 말 안 해도 뻔하겠지요?

 

                                                ちゅうい

あの子は馬の耳に念仏で、いくら注意しても、いたずらをやめない。
  저 애는 쇠귀에 경 읽기라, 아무리 주의를 줘도, 장난을 그만두지 않는다.

     ちゅうこく         こんがん

私の忠告[母親の懇願]も彼には馬の耳に念仏だった。
  내 충고[어머니의 간청]도 그에게는 쇠귀에 경 읽기였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