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절대로"를 강조하여 표현하는 말은 엄청 많이 있습니다만 ... 한국에서는 흔히 "죽다, 죽어서 땅에 묻히다" 라는 의미로 "눈에 흙이 들어가다" 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아마 여러분도 한 번쯤은 그 말을 직간접으로 들어 보았으리라 생각합니다. "내가 살아 있는 동안은 (절대로 안 된다)"를 강조할 때"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란 말을 사용하는 듯합니다. 그런데, 일본어에는 이런 말이 있네요!^^* | |
・目の黒いうち: 生きている間。命のあるう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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ぜったい わたしの目の黒いうちは、そんなことは絶対に許さない。 かって まね | ||
같은 뜻으로 다음 표현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目の玉の黒いうち: 상 동
| 私の目の玉が黒いうちは、孫を抱きたいものだ。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 손자를 안았으면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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