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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용어와 속담

[전혀 다르네요!]目の黒いうち →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

작성자대기만성|작성시간06.03.25|조회수692 목록 댓글 2


"절대로"를 강조하여 표현하는 말은 엄청 많이 있습니다만 ...

한국에서는 흔히 "죽다, 죽어서 땅에 묻히다" 라는 의미로
"눈에 흙이 들어가다" 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아마 여러분도 한 번쯤은 그 말을 직간접으로 들어 보았으리라 생각합니다.

"내가 살아 있는 동안은 (절대로 안 된다)"를 강조할 때"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란 말을 사용하는 듯합니다.
그런데, 일본어에는 이런 말이 있네요!^^*



・目の黒いうち: 生きている間。命のあるうち。

                                                        ぜったい

わたしの目の黒いうちは、そんなことは絶対に許さない。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는, 그런 짓은 절대로 용서하지 않겠다.

                                                 かって     まね
俺の目の黒いうちはお前なんかに勝手な真似をさせないぞ。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는 너 따위가 날뛰도록 내버려 두지 않겠어!




같은 뜻으로 다음 표현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目の玉の黒いうち:  상    동

私の目の玉が黒いうちは、孫を抱きたいものだ。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 손자를 안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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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백만순이 | 작성시간 06.01.30 目の玉の黒いうち같은 뜻이였다니.. 처음봤습니다. 감사해요^^
  • 작성자Head | 작성시간 08.02.26 마네루(모방하다) 캇떼나 마네 ( 날뛰도록) 해석의 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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