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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용어와 속담

[전혀 다르네요!]猫も杓子も → 개나 소나

작성자대기만성|작성시간06.04.02|조회수190 목록 댓글 2


우리말에 "누구나, 어중이 떠중이"를 나타내는 말에 "개나 소나"가 있습니다. 사전에는 나오지 않지만 생활에서 정말 많이 사용되는 말 아닌가요?^^*

사전에 실려 있지 않은 건 어감이 나빠서인가요? 그래서인지 어떤 사람은 이를 "쥐나 새나"라고도 하네요!^^*

이와 비슷한 어감을 주는 일본어에는 다음 관용어가 있습니다.



         しゃくし

・猫も杓子も: どんな人も。誰も彼も。どいつもこいつも。

よく、誰も彼も同じ事をやっていたり、ある事柄が大流行したりすると、『猫も杓子も...している』という。
 흔히, 너도 나도 같은 일을 하고 있거나, 어떤 것이 대유행하거나 하면 "개나 소나 ...하고 있다"고 한다.


猫もしゃくしもコンピュータを使いこなす時代が来そうだ。
 개나 소나 컴퓨터를 다룰 줄 아는 시대가 올 것 같다. 


                 じょうきょう                                               かいがい   で か

いつまでこの状況が続くかわからないが、猫も杓子も海外へ出掛ける時代である。
 언제까지 이 상황이 계속될지 모르겠지만, 개나 소나 해외로 나가는 시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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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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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만순이 | 작성시간 06.02.05 아는거네요 헤헤.. 그래도 대부분 새로워요 열심히해야겠쬬~^^
  • 작성자Head | 작성시간 08.02.10 쯔까이 코나스 (잘다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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