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리말에 "누구나, 어중이 떠중이"를 나타내는 말에 "개나 소나"가 있습니다. 사전에는 나오지 않지만 생활에서 정말 많이 사용되는 말 아닌가요?^^* 사전에 실려 있지 않은 건 어감이 나빠서인가요? 그래서인지 어떤 사람은 이를 "쥐나 새나"라고도 하네요!^^* 이와 비슷한 어감을 주는 일본어에는 다음 관용어가 있습니다. | ||
しゃくし
・猫も杓子も: どんな人も。誰も彼も。どいつもこいつ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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よく、誰も彼も同じ事をやっていたり、ある事柄が大流行したりすると、『猫も杓子も...している』という。 いつまでこの状況が続くかわからないが、猫も杓子も海外へ出掛ける時代であ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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