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런데 정작 이 "시치미" 가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별로 없는 듯합니다. 시치미란, 옛날 매사냥을 할 때 자신의 매라는 표시로, 주인이 자기 주소를 적어 매의 꽁지에 매단 네모난 이름표를 말하지요! 그런데 이 시치미를 떼 버리면 어떻게 되나요? 누구 매인지 도저히 알 수가 없어지지요. 여기서 "시치미를 떼다"라는 표현이 나 왔다고 합니다. 이렇듯 우리는 그 말의 유래를 알든 모르든, 그 상황에 맞게 언어를 구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관용어의 경우, 정확하게 사용한다면 그 묘미가 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여기서는 비슷한 표현에 대해 공부하기로 합니다. 우리말에는 "시치미 떼다, (딱) 잡아 떼다, 오리발 내 밀다, 발뺌하다, 딴전부리다" 등의 표현들이 있지요! | |
・白を切る: 知っているのに知らないふりをする。しらばく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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しらを切ってもむだだ、ちゃんと調べはついているんだ。 刑事の厳しい取り調べにも、彼女はあくまでもしらを切った。 | ||
일본어에서는 주로 "顔"을 사용하네요^^*!
・知らぬ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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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っていながら知らない顔をすること。「しらんかお」ともいう。 青年は仲間に罪を着せて、まったく知らぬ顔をしていた。 | ||
・素知らぬ顔: 知っていながら知らないようなふりをする顔つき。なにくわぬ顔。
| すれ違ったとき彼女は素知らぬ顔をして行ってしまった。 지나쳤을 때 그녀는 아는 척도 하지 않고 가 버렸다. 先生が窓ガラスを割ったのはだれかと聞いたときに、彼は素知らぬ顔をしていた。 선생님이 유리창을 깬 사람이 누구냐 하고 물었을 때에, 그는 먼 산만 보고 있었다. | ||
・何食わぬ顔: 何も知らないような顔つき。知らないふりをすること。そ知らぬ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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ごくひじこう 彼は極秘事項を知っていたが何食わぬ顔をしていた。 母親が菓子の行方を尋ねたが、子供たちは何食わぬ顔をしていた。 | ||
・涼しい顔: 知らないふりをしてすましている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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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な おおさわ 皆が大騒ぎしているのに彼は涼しい顔をしていた。 彼は人の大切な本をなくしておいて涼しい顔をしている。 | ||
이렇듯 우리나라 관용어나 일본어 관용어나 이렇다 하게 정해진 해석은 없습니다. 풀이를 바탕으로 그때그때 해석을 해야 하며, 또한 해석이 얽히고 섥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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