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관용어와 속담

[의역!]頭が上がらない → 기를 못 펴다

작성자대기만성|작성시간06.04.02|조회수393 목록 댓글 3

일본어 관용어의 해석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풀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표현을 찾아 나가야 합니다.


 


"힘이나 권세에 눌려 기를 펴지 못하다"는 뜻인 "꼼짝 못하다", 이와 유사한 우리말 표현, 정말 많기도 하네요!^^*

"찍소리 못 하다, 끽소리 못하다, 아무 소리 못하다, 쩔쩔 매다, 기를 못 펴다, 기가 죽다, 설설 기다..."

이러한 표현들을 평소 일본어로 생각해 두지 않으면, 언젠가 일본어 사용에 애를 먹게 되겠지요!




・頭が上がらない:

   あいて    お                       けんい   あっぱく                    たいとう   ふるま

  相手に負い目があったり、権威に圧迫されたりして、対等に振舞えない。

                        せわ

子どもの時から世話になっているので、あの人にはどうも頭が上がらない。
 아이 때부터 신세를 지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에게는 아무래도 기를 못 편다.

そうりだいじん

総理大臣でも、小学校のときの先生に会うと頭が上がらないそうです。
 総理大臣(국무총리)라도, 초등학교 선생님을 만나면 꼼짝 못한다고 합니다.

                                            にょうぼう    せんむ

若くグラマーな、その2度目の女房に、専務が頭が上がらないのは有名な話だ。
 젊고 글래머인, 그 두 번 째 마누라에게, 전무가 설설 기는 것은 유명한 이야기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늘 즐겁게 | 작성시간 06.02.27 ㅎㅎㅎㅎ
  • 작성자백만순이 | 작성시간 06.02.27 대기만성님 정말 한국책들은 그냥 고개를 못들다 이정도라만 나와있는데요 전 지금까지 미안하거나 양심에 걸려서 고개를 못든다는뜻으로만 알고있었는데..
  • 작성자Head | 작성시간 08.02.01 화가 나지 않는다 뭐 그런뜻인줄 알고 지레짐작하겠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