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관용어와 속담

[알 것 같네요!]腹を割る → 속을 터놓다

작성자대기만성|작성시간06.04.02|조회수271 목록 댓글 3


앞 장의 "흉금을 털어놓다"를 다른 말로 하면 아래 표현을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속(을) 주다[터놓다]
   (남에게) 자기가 마음먹은 바를 숨김없이 드러내어 보이다.

여기에 해당하는 관용어가 아래와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일본인이 훨씬 어려워하는 "胸襟を開く"가 더 쉽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요?


           わ       つつ  かく      しんい     あ

・腹を割る:包み隠さず真意を明かす。思っていることを、隠さずに打ち明ける。

                                             ゆうじん                                                 かんたん

腹を割って話し合いのできる「友人」ていうのは作ろうと思ってもそう簡単に

できるものではない。
 속을 터놓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친구"라는 것은 사귀려 해도 그렇게

간단하게 되는 것은 아니다.


                                                                       そうだん

近くには腹を割っていろいろ話せるほどの友達や相談できる人もいません。
 근처에는 속을 터놓고 여러 가지 이야기할 수 있을만한 친구나 의논할 수

있는 사람도 없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백만순이 | 작성시간 06.03.06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작성자백만순이 | 작성시간 06.03.06 감사합니다..^^
  • 작성자Head | 작성시간 08.01.02 털어놓은 사람은 속이 시원하겠지만 들어준 사람은 임님귀는 당나귀가 되겠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