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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용어와 속담

[직역or의역! ]心が狭い → 마음이 좁다, 속이 좁다

작성자대기만성|작성시간06.04.02|조회수1,855 목록 댓글 1


                                おくびょう          ようじんぶか

・小心: 気が小さくて臆病なこと。用心深いこと。

                                  かおいろ

父は小心で、いつも母の顔色ばかりうかがっています。
 아버지는 소심하여, 언제나 어머니의 눈치만 보고[살피고] 있습니다.

おおごえ                                    いっけん                        あんがい

大声でどなったりする人には、一見怖そうに見えて、案外小心な人が多いです。
 큰소리로 야단치거나 하는 사람에게는, 일견 무서워 보이면서, 의외로 소심한 사람이 많습니다.




한자어 "소심(小心)"은 일본에서도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그런데 이 "소심하다"는 말을 풀어 쓰면, "마음이 작다"가 되어야 하는데, 한일 공히 "마음이 좁다" 라고 하네요!^^*

그리고 제게는 일본어 "心が狭い"는 그 직역인 "마음이 좁다"보다
"속이 좁다" 혹은 "옹졸하다"라고 해석하는 게 가슴에 와 닿습니다만, 여러분은 어떤가요?^^*


・心が狭い: 관용어라는 인식이 없어 보입니다.

                 けんきゅう りょういき                                   がくしゃ

彼は、自分の研究の領域を侵されると怒る心の狭い学者です。
 그는, 자신의 연구영역을 침해 당하면 화내는 마음[속]이 좁은 학자입니다.

 

自分のことばかり考えるような心の狭い人間になるな。
 자기 생각만 하는 듯한 속 좁은 사람이 되지 마라!

                  せんしゅ                                            しっかく
心が狭い者は選手としてもスポーツマンとしても失格だ。
 속이 좁은 자는 선수로서도 스포츠맨으로서도 실격이다.

         しゃこうてき                           ちじん             ゆうじん

彼女は社交的だが心が狭いので、知人は多く、友人は少ない。
 그녀는 사교적이지만 속이 좁으므로, 아는 사람은 많고, 친구는 적다.


옹졸하다(壅拙―)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성질이 너그럽지 못하고 소견이 좁다.


소심하다(小心―)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대담하지 못하고 겁이 많다. 조심성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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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Head | 작성시간 07.12.27 옹졸하다 한문 못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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