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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용어와 속담

[전혀다름! ]気が小さい → 마음이 여리다, 통이 작다

작성자대기만성|작성시간06.04.02|조회수1,173 목록 댓글 1


앞 장에서 다룬 "소심하다"에 해당하는 관용어는 "気が小さい"가 됩니다.

"気が弱い"도 비슷한 표현이랄 수 있는데, 해석은 "마음이 여리다, 통이 작다, 겁이 많다" 등으로 하면 되겠지요!^^* 그리고 비슷한 표현인 "마음이 약하다"는 직역하면 됩니다.



                                     こと               せいしつ
・気が小さい: ささいな事を気にする性質である。小心である。(対)気が大きい。

大きな顔をするやつに限って本当は気が小さいんだ。
 잘난 척하는 놈이 사실은 통이 작은 거야!

妹は気が小さくて、友達にもなかなか思っていることを伝えられないようです。
 여동생은 마음이 여려서, 친구에게도 좀처럼 생각하고 있는 것을 전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たにん   おもわく                                           げんどう
・気が弱い: 他人の思惑を気にしたりして、思い通りの言動ができない様子。

彼は、人がいいうえに気が弱いので、人に頼まれると絶対いやとは言えない
 그는 사람이 좋은 데다가 마음이 약하기 때문에, 남에게 부탁 받으면 절대로 싫다는 말은 못한다.

                                                    つか

妹は、とても気が弱く、1人ではお使いにも行けない。
 여동생은, 무척 마음이 여려[겁이 많아], 혼자서는 심부름도 못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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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Head | 작성시간 07.12.27 오오끼나 카오오 스루(잘난척하다)~ 재미있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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