芸者さんとは、芸でもって、お座敷をとりしきる人たちのことで、小さい時から厳しい稽古を積み重ねているプロフェッショナル。関東では『芸妓』『芸者』、関西では『芸子』と呼ぶ。
게이샤란, 재주(끼)로서 좌흥을 돋우는 사람들을 말하며, 어릴 때부터 엄한 수련을 거듭하고 있는 전문가이다. 관동에서는 『げいぎ』『げいしゃ』、관서에서는 『げいこ』라 부른다.
修行中の芸者さんを「半玉」京都では『舞妓』と呼びます。수행 중인 게이샤는 「はんぎょく」인데, 교또에서는 이를 『まいこ』라 부른다.
芸者は芸を売るのが仕事、遊女は色を売るのが仕事。芸者は常に白足袋をきちんとはいているが、遊女は花魁であっても足袋をはかない。
게이샤는 재주(끼)를 파는 것이 일이며, 遊女(ゆうじょ、あそびめ)는 색을 파는 것이 일이다. 게이샤는 항상 흰 버선을 제대로 신고 있지만, 遊女는 花魁(おいらん)이라 하더라도 버선을 신지 않는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