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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본의 게이샤(芸者) - 우리나라 "기생"과는 좀 다르네요!^^*

작성자대기만성|작성시간06.12.01|조회수365 목록 댓글 2

芸者さんとは、芸でもって、お座敷をとりしきる人たちのことで、小さい時から厳しい稽古を積み重ねているプロフェッショナル。関東では『芸妓』『芸者』、関西では『芸子』と呼ぶ。

게이샤란, 재주()로서 좌흥을 돋우는 사람들을 말하며, 어릴 때부터 엄한 수련을 거듭하고 있는 전문가이다. 관동에서는 げいぎ』『げいしゃ』、관서에서는 げいこ라 부른다.

修行中の芸者さんを「半玉」京都では『舞妓』と呼びます。

수행 중인 게이샤는 はんぎょく인데, 교또에서는 이를 まいこ라 부른다.

芸者は芸を売るのが仕事、遊女は色を売るのが仕事。芸者は常に白足袋をきちんとはいているが、遊女は花魁であっても足袋をはかない。

게이샤는 재주()를 파는 것이 일이며, 遊女(ゆうじょあそびめ) 색을 파는 것이 일이다. 게이샤는 항상 버선을 제대로 신고 있지만, 遊女花魁(おいらん)이라 하더라도 버선을 신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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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broadevenchoi | 작성시간 06.12.02 너무 귀한 자료를 보여 주셔서 감사, 감사 드립니다. 꼭 일본에서 공연을 마친 분들과 함께 기념 촬영한 느낌입니다.
  • 작성자선옥 | 작성시간 06.12.12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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