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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음식

[상식을 겸해]우리는 "부침개", 일본에는 "お好み焼き" 가 있습니다.

작성자대기만성|작성시간07.03.03|조회수733 목록 댓글 5

お好み(おこのみやき)は、き料理の一つ。全的に「お好みき」と言えば、小粉を溶いた生地にキャベツ、卵、肉やイカといった具材を混ぜ合わせて平らにいた西(大阪)風と、小粉の生地にキャベツやもやし、中華そば、卵を重ねて島風がある。その名の通り、好みに合わせてな具材が用いられる。

一般的な具材・・・豚肉、牛肉、イカ、ホタテ、カキ、海老、ネギ、天かす(揚げ玉)、紅しょうが、その他に、チズ等も。

                   出典: フリ百科事典『ウィキペディア(Wikipedia)에서 내용 일부 발췌

는 철판구이 요리의 하나이다. 전국적으로 「」라고 하면 밀가루를 푼 반죽에 양배추, 계란, 고기와 오징어 등의 식재료를 서로 섞어 납작하게 구운 관서(오사카)식과, 밀가루 반죽에 양배추, 숙주나물, 중국 메밀국수, 계란을 겹쳐 구운 히로시마식이 있다. 그 이름대로 취향에 맞쳐 여러 가지 식재료가 사용된다. 일반적인 식재료로는 돼지고기, 소고기, 오징어, 가리비, , 새우, , かす(, 튀김 지꺼기), 붉은 생강, 그 외에 떡과 치즈 등도 사용된다.

 




広島お好み焼き




 

기름을 두르고 지진 이와 비슷한 한국음식에 부침개가 있는데, 지짐이 혹은 전이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일본에서는 이를 チヂミ라고 합니다. チヂミ」라는 호칭은 경상도의 방언인데, 우리 한국에서는 일반적으로 부침개라고 부르며, 어느 것이나, いたもの」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사실 우리나라 チヂミ일본의 와 비교가 되지 않는 오묘한 맛이 있습니다.(개인적인 생각^^*) 그리고 부침개=チヂミ는 이번 일본통역안내사 시험의 외국어(한국어)에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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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대기만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03.04 일본을 그렇게 많이 간 저도 딱 한 번 먹어 봤습니다. 우리나라 빈대떡이나 파전 등에 비하면 너무 맛없어 보이길래...^^* 물론 일본에도 그 나름으로 맛있는 음식이 많지만 코노미야끼는 별로...^^
  • 작성자잘해보자 | 작성시간 07.06.03 해물파전 위에 오코노미야키 소스와 일본 마요네즈, 가츠오부시등 뿌리면 아마 오코노미야키와 비슷할겁니다.
  • 작성자잘해보자 | 작성시간 07.06.03 사진속의 오코노미야키는 히로시마풍이네요. 개인적으로 히로시마풍이 더 맛있고 먹음직스럽스러운것 같습니다. 짠맛 보다는 소스탓인지 단맛이 더 많고, 3번정도 먹었을때 비로소 오코노미야키의 맛을 느낄수 있겠네요. 한번먹고 잘 몰라요
  • 작성자구름산 | 작성시간 07.07.04 아^^* 여기 숨어있었네요^^* 아직 이쪽은 못들어와봐서요^^* 초급방에서 노느라 두루 두루 못봤어요^^* 하지만 오늘 부침개는 알고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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