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好み焼き(おこのみやき)は、鉄板焼き料理の一つ。全国的に「お好み焼き」と言えば、小麦粉を溶いた生地にキャベツ、卵、肉やイカといった具材を混ぜ合わせて平らに焼いた関西(大阪)風と、小麦粉の生地にキャベツやもやし、中華そば、卵を重ねて焼く広島風がある。その名の通り、好みに合わせて様々な具材が用いられる。
一般的な具材・・・豚肉、牛肉、イカ、ホタテ、カキ、海老、ネギ、天かす(揚げ玉)、紅しょうが、その他に餅、チーズ等も。
出典: フリー百科事典『ウィキペディア(Wikipedia)』에서 내용 일부 발췌
お好み焼き는 철판구이 요리의 하나이다. 전국적으로 「お好み焼き」라고 하면 밀가루를 푼 반죽에 양배추, 계란, 고기와 오징어 등의 식재료를 서로 섞어 납작하게 구운 관서(오사카)식과, 밀가루 반죽에 양배추, 숙주나물, 중국 메밀국수, 계란을 겹쳐 구운 히로시마식이 있다. 그 이름대로 취향에 맞쳐 여러 가지 식재료가 사용된다. 일반적인 식재료로는 돼지고기, 소고기, 오징어, 가리비, 굴, 새우, 파, 天かす(揚げ玉, 튀김 지꺼기), 붉은 생강, 그 외에 떡과 치즈 등도 사용된다.


広島お好み焼き


기름을 두르고 지진 이와 비슷한 한국음식에 부침개가 있는데, 지짐이 혹은 전이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일본에서는 이를 チヂミ라고 합니다. 이 「チヂミ」라는 호칭은 경상도의 방언인데, 우리 한국에서는 일반적으로 부침개라고 부르며, 어느 것이나, 「焼いたもの」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사실 우리나라 チヂミ는 일본의 お好み焼き와 비교가 되지 않는 오묘한 맛이 있습니다.(개인적인 생각^^*) 그리고 부침개=チヂミ는 이번 일본통역안내사 시험의 외국어(한국어)에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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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대기만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3.04 일본을 그렇게 많이 간 저도 딱 한 번 먹어 봤습니다. 우리나라 빈대떡이나 파전 등에 비하면 너무 맛없어 보이길래...^^* 물론 일본에도 그 나름으로 맛있는 음식이 많지만 코노미야끼는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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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잘해보자 작성시간 07.06.03 해물파전 위에 오코노미야키 소스와 일본 마요네즈, 가츠오부시등 뿌리면 아마 오코노미야키와 비슷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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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잘해보자 작성시간 07.06.03 사진속의 오코노미야키는 히로시마풍이네요. 개인적으로 히로시마풍이 더 맛있고 먹음직스럽스러운것 같습니다. 짠맛 보다는 소스탓인지 단맛이 더 많고, 3번정도 먹었을때 비로소 오코노미야키의 맛을 느낄수 있겠네요. 한번먹고 잘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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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름산 작성시간 07.07.04 아^^* 여기 숨어있었네요^^* 아직 이쪽은 못들어와봐서요^^* 초급방에서 노느라 두루 두루 못봤어요^^* 하지만 오늘 부침개는 알고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