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엔 빠뜨릴 수 없는 빙수(氷水)는 일본어로 かき氷(かきごおり、欠き氷)라고 하며, 얼음을 잘게 부숴 시럽 등을 뿌린 빙과를 말합니다. 팥이나 연유를 뿌린 것도 있습니다.




위의 풀이대로 일본의 빙수, かき氷는 과거에는 아주 단순했습니다.(우리나라도 마찬가지였겠지만...^^*)
그러나 요즈음은 아래 사진과 같이 재료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マンゴーカキ氷
물론 아래의 대만(台湾、たいわん)이나 우리나라에 비하면 아직도 일반적으로 단순한 형태이긴 하지만...^^*


참고로 일본어 氷水(こおりみず)는 빙수를 나타내기도 하지만, 대체로 얼음물(アイスウォーター)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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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심미안 작성시간 07.08.17 "카키고오리"라 하는군요...녹차가루 듬뿍 뿌린 녹차빙수가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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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름산 작성시간 07.08.17 색깔이 정말 곱습니다. 오늘같은 찜통더위에 딱인걸요? ^^* 감사히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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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99%니나루토 작성시간 07.08.17 한가지또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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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roadevenchoi 작성시간 07.08.20 올 여름에 수박, 키위를 넣어서 과일 빙수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먹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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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aru_ 작성시간 07.09.08 보기만 해도 달콤해보여요 ㅋㅋ